방명록




섬사이 2007-06-13  

새 서재로 옮겨오신 기분이 어떠세요?  6월 한 달, 정신없이 바쁘시다더니 좀 어떠세요? 
바쁘실수록 건강 잃지 않게 잘 챙기세요.  새서재에서도 자주 뵙길 바래요. ^^
 
 
알맹이 2007-06-18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언제 방명록까지 다 남겨 주시구..
감사합니다. ^^ 방학이 얼마 안 남아선지 기운지 쪽쪽 빠지네요 ㅋㅋ
힘을 내야지요~! 저도 자주 찾아갈게요. 님도 더운데 건강하시길~
 


섬사이 2007-05-15  

축하드려요.
스승의 날이예요. 오늘이 앤디님께 보람과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길 빌어요. 틀림없이 좋은 선생님이실 것 같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앞으로 선생님께 대한 존경이 마구마구 꽃필 수 있는 교육여건이 마련되어지길 빕니다. ^^
 
 
알맹이 2007-05-15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좋은 선생님 아니고요 -_-;; 좋은 선생님이 되는 꿈을 갖고만 있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챙겨 주시다니 감사해요~~
 


홍수맘 2007-05-12  

안녕하세요.
다른 님의 서재에 들렀다가 닉네임에 반해 놀러왔어요. 다시한번 결혼기념일 축하드리구요, 늘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할께요. 종종 놀러올께요.
 
 
알맹이 2007-05-13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닉네임에 반하시다니.. 취향 특이하십니다. ^^ ㅋㅋㅋ 저도 늘 홍수맘님 고등어에 관심 갖고 있었는데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설 2007-05-09  

15일에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놀러와.. 셔츠 다려야 하는데 하기 싫어 죽겠다. 재활용 쓰레기도 갖다 버려야 하는데 안들어오고.. 부엌에서 나는 이 큼큼한 냄새의 정체는 또 무엔지...에그...
 
 
알맹이 2007-05-10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은진언니네 집보다 약 2배 더러워. 청소 하도 안해서 ㅠ.ㅠ 미치겠어~ 15일날 놀러갈게.
 


miony 2007-05-03  

너도 서재를 꾸리고 있었다니...
미설의 서재만 들락거렸지 네 서재도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사진도 두어 장 보이고 참 반갑다. 자주 들릴께.
 
 
알맹이 2007-05-03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고마워~ 나는 언니 서재 자주 갔지롱~ 1년 동안 조용히 만들었는데.. 이제 공개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