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이야기 3 - 중원을 장악한 남방의 군주 춘추전국이야기 3
공원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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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과 다른 남방문화권의 초나라 장왕이 세 번째로 등장. 절영지회의 고사와 신하와 날지 않는 새의 문답으로 역사에 남은 장왕의 이야기. 그리고 약소국들의 외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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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이야기 2 - 영웅의 탄생 춘추전국이야기 2
공원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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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쨰 진문공과 또다른 진나라 목공의 이야기. 춘추오패 두 번째에 해당하는 진문공 중이의 이야기. 성인시대에서 영웅시대로 넘어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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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236 2023-11-05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때 강신주의 책과 공원국의 책이 함깨 나왔는데 이건 완결됐죠 제가 보기엔 강신주보다 이게 낫네요

transient-guest 2023-11-05 14:16   좋아요 0 | URL
강신주 책은 몰랐네요 공원국 책은 여행기 등 계속 읽고 있습니다 공부와 연구에 더해서 직접 곳곳을 다니면서 확인하는 곳에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내용도 무척 충실하고 꽉찬 느낌입니다
 
춘추전국 이야기 1 - 최초의 경제학자 관중 춘추전국이야기 (역사의아침) 1
공원국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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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은)-주를 가볍게 건드려주고 바로 춘추오패의 첫 번째인 제나라 환공과 관중으로 시작. 극상, 극하를 지양하고 있는 그대로 중도를 따라간 관중의 시대를 첫 번째로. 아직은 ‘성인‘의 풍모가 남아 있는 정치로 이야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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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목의 유령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박춘상 옮김 / 황금가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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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으나 반전은 없었으니 어쩌면 추리물의 신개념이 도입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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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의 눈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허하나 옮김 / 폭스코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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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기승전결이 갖춰진 미스테리이야기들. 반전의 매력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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