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들의 전생 기억에 관하여
짐 터커 지음, 박인수 옮김 / 김영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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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구가 진지한 과학적 접근이 가능할 수 있었던 funding에 놀랍고 진행한 학자와 대학교가 어딘지 또한 놀랍다. ‘과학‘으로 정확히 밝힐 수는 없으나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무엇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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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메르세데스 빌 호지스 3부작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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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와 스티븐 킹의 머릿속은 보통 사람들, 아니 보통의 작가들의 그것들과도 많이 다를 것 같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들의 시선을 통해 걸러지면 서리얼해진다. 형사의 시리즈가 3부작으로 나와 있는 건 처음 알았다. 빌려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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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5
오시키리 렌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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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OVA 시즌 1의 끝과 넷플릭스에 나온 추가 3부작의 일부까지. 보면 볼수록 추억이 돋는 90년대의 아케이드와 콘솔의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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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8 - 동정(東征)과 남정(南征)
장정일 글 / 김영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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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는 공과 사를 좀더 적절하게 구분해서 행동했어야 했고 적당한 수준에서 그 복수를 멈췄어야 했다. 결국 무능한 유선이 뒤를 잇고 제갈량은 칠종칠금의 고사를 남기며 남방을 평정하고 출사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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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7 - 형주(荊州) 쟁탈전
장정일 글 / 김영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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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이든 재배치든 어떤 이유로든 관운장의 최후를 맞는 장면은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듯. 어쨌든 촉과 동오는 다음 권에서 일전을 치루게 될 것이다. 겨우 유비를 진정시키더라도 장비는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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