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이미지 파일 업로드에 png는 왜 안되는 겁니까아;ㅅ; 주류가 gif하고 jpg이긴 하지만...
png 포맷도 됬으면 좋겠어요. png도 이미지 파일 포맷인데;
용량도 적게 들구요. 물론... 뭐 png 파일 변환해서 쓸 수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png도 됬으면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이 포맷으로는 쓰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불편하다, 해 달라 그러지는 못하구요. 그냥 한번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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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7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은 강력하게 고려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png포맷이 정말 용량이 적게 들기 때문에, 아직 많은 사람들이 쓰지는 않지만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png파일이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 되는 곳도 많구요.

서재지기 2005-10-10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네노이님, 예전 서재가 처음 오픈 되었을 때에는 PNG 포맷이 그리 대중적으로 사용되지 않아 지원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은 충분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개발팀에 요청을 해두었구요. PNG 포맷 지원이 되면 공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5-10-10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_
 

포토리뷰에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데 저만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아직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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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0-08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서재지기 2005-10-10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kelly님, 포토리뷰 에러가 계속 나고 있네요^^;;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idc 서버 이전 후, 작업해 주시는 분들이 다망하게 바쁘셔서 잠시 뒤로 늦추어진 듯 합니다. 재차 요청드렸으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0월2일에 IDC 이전을 하느라, 하루 내내 웹 서비스를 중단하였습니다.
그날 약속된 서비스 재개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지연된 점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주 일요일에 사이트 성능 향상을 위한 2차적인 작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업은 데이타베이스의 스토리지를 교체하는 것으로서, 지난번 IDC 이전과 이번 스토리지 교체 작업이 완료되면,
최상급의 성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고객님들께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작업은 아래에 약속한 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에 이어, 다가오는 일요일에도 사이트 이용에 불편을 끼치게 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이트 서비스 중단 시간 : 10월 9일 (일요일) 08 ~ 13시 (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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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10-07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또 하는군요;; 부디 시간이 잘 맞길^^;힘내세요~

가을산 2005-10-09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번에는 정각보다 10분 빨리 개통되었네요!
약속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보.름.만.에 받은 신간입니다. 나오자마자 이-삼일만에 주문했으니 신간이지요.
책의 앞표지를 접었다 편 자국이 남아 있더군요.

배송상태에 대해 그닥 예민한 인간이 못되지만. 바로 그 전에 받았던 신간이 꼭 같이 앞표지에 접었다 편 자국이 있어서 맘 불편했기에 한마디 안할 수 없어 제 서재에 투덜거리긴 했습니다.

볼 때마다 기분이 나빠 오늘은 1:1로 글도 올렸습니다.

상품상태 불량 - 단순지적및 당부 로 올렸지요.
저녁때 알라딘에서 문자가 오더군요. 메일 보내드렸으니 확인해보라고.
분명. 교환요청 아니고 '단순지적및 당부' 로 올리며, 틀에박힌 사과 필요없고, 저를 이해시켜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재발송 해주신다고 하시며, 사과하셨습니다.

볼때마다 기분이 나쁨에도 불구하고, 교환요청을 하지 않았던건 책에 하자가 있는거 아니고( 있더라도 하자로 인해 교환요청 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장정일 책 60페이지정도 없었던건 기다리다 기다리다 책 잃어버리고 결국 출판사에서 그냥 보내주셨죠.) 이전에 하자로 인한거 아닌, 오배송으로 인한 두번의 교환이 불편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저 집에 사람 없어서 받아 놓는건 경비실에서 받지만, 교환은 회사 주소로 해야합니다. **

집에 들어오면서 경비실에서 오늘 도착한 책 두권을 받아 왔습니다.
제 눈을 의심한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말이더군요.



지금 책 세권 출고작업중이고
한권은 선물용으로 출고작업중입니다.

제가 받는 책도 책이지만, 선물용으로 책 보내는데 이런 배송상태면 정말 곤란합니다.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데요.


처음에는 누가 읽다가 주나 싶었구요.
혹시 책의 하자를 확인하기 위해 앞표지를 접어 보는 프로세스가 있나요??


왜 새 책이 이렇게 접혀 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두꺼운책 두권 보내면서 이렇게 비닐이 찢어지도록 우걱우걱 넣으시다니요.

하얘서 사진으론 잘 안 보이지만, 이 책도 앞면이 접혀 있습니다.
책에 때탄건 봐드린다해도. ( 장갑 안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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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콘 2005-10-04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는 책 상태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물류팀 책임자가 직접 실명으로 답변을 해주는 방향이 좋다고 봅니다. 저도 하이드 님 같은 이유로 1대 1을 이용해봤지만 해당 팀에 의견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정도가 답변이더군요.

해당 상품을 최종 상태를 확인하고 포장하는 분들이 좀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보여지며 이웃 서점처럼 한권의 책이라도 가능하면 박스케이스에 담아 보내주는 것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비닐케이스에 상품이 올 경우 외부의 다른 상품들과 마찰이 있어 상태가 양호한 책이 배송되어 오는 비율이 낮다고 보여집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상품이 들어갈수도 있지만 구매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자주 지적을 한다는 것은 타 인터넷 서점 업체에 비해서 그 비율이 높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비로그인 2005-10-05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저런 일도 있군요. 제대로 확인을 해야할 것 같아요. 전 이런 경험은 없지만.
정말 기분 나쁘고 불쾌할 것 같아요. 헌책을 배송 받은 듯해서. -_-;;

페일레스 2005-10-05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다가 보이콧이라도 벌어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책장사도 장사인데 신경 좀 쓸 수 없는지...

하치 2005-10-05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접힌 책을 받은 적은 없지만, 전에 헤어리페어세럼과 책 주문했더니 세럼 뚜껑이 꽉 안 잠겨있어서 흘러나온 내용물이 책에 묻어온 경험은 있어요.--; 살짝 묻은거라 쓱쓱 닦아내고 말았지만...1권을 사도 뾱뾱이(?)로 곱게 싸서 출고예정보다 앞당겨 배송해주는 k사 등과 너무 비교됩니다.

하이드 2005-10-05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준비되고 출고 작업에 3일 이상 걸리는 것도 이해가지 않습니다.
주문이 너무 밀려서 그러신다면, 도와드리지요.

marine 2005-10-05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분들도 다 그렇군요 저도 꽤 책을 자주 주문하는 편인데 서점에서 사는 것처럼 깨끗한 건 별로 못 봤어요 으례껏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거든요 솔직히 알라딘은 상자에 포장도 잘 안 하고 비닐 같은데 보내 주니까 기분이 안 좋아요 개인적으로 제일 배송 상태 마음에 든 곳은 해피올닷컴인데 포장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확실하게 하더라구요 그런데 배송은 또 무지 느리지요 배송은 놔두고 제 날짜에나 보내 주면 원이 없겠다는 게 요즘 심정입니다 심지어 얼마 전 리브로에서는 20여일 기다린 적도 있어요

클리오 2005-10-05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분들 말씀에 다른 불만 하나 - 왜 선물용 메시지는 한글 꼴이 그렇게 우습게 들어가나요? 반드시 다음 줄로 한 글자가 넘어가야 그 다음 줄로 넘어가나요?? ^^;;
근데 저는 한권짜리 주문 외에는, 비닐에 받은 적 없는데요??

sooninara 2005-10-05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저도 이번에 생일선물로 책을 받으면서 메세지가 오는데..
줄 바뀌기가 이상해서 속상했어요.

생일 축하

려요
이런식이더군요

marine 2005-10-05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혹시 알라딘이 저만 미워하는 건 아닐까요?? ^^

하이드 2005-10-05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한권이나 얇은 책 한두권의 경우 비닐이 효과적이고 빠를 수 있다는 말은 이해가 가나, 책 모서리 부분 비닐의 끝부분이 늘어나도록 억지로 두꺼운 책 두 권 넣은 부분은 참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저렇게 옆구리가 벌어져 오게 되었구요. 여러번 얘기되는데도 시정이 안 되는 것도 답답합니다. 고객서비스팀장님의 성의 있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왜 답변에서 기시감이 드는걸까요.

mannerist 2005-10-06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객팀장님께 질문드립니다. 이제까지 해오셨다는 "여러 보완책"이란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정확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질문하신분이 1:1로 올린 글을 보지 못해 제 짐작이 정확하진 않겠지만 짐작컨대 질문하신 분의 의도는, 훼손되어 발송된 물품으로 인한 문제 지적에 대해 팀장님께'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받으려는 게 아닌 듯 합니다. 배송 과정상 어느 부분의 실수로 인해 자신이 주문한 책이 훼손되었는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1쇄 찍은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신간 서적의 배송이 보름 넘게 걸렸는지, '이해'를 시켜달라고 요구하신 것 같습니다. 어느 과정에 어떤 실수가 있었다. 라는 식의 답변 말입니다. 이 부분을 정확히 짚어내지 않으신 채 무조건 '실수에 사과드리며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라는 교과서적인 답변, 1:1서비스에서 반복되는 답변을 하시고 계십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기시감'이 그런 의미 아닐까요?

전에도 thanks to 관련하여, 이용자들의 질문 의도를 정확히 짚어내지 않고 피상적인 답변을 주셨다가 불필요한 오해가 번져나갔던 게 그다지 오래 전 일이 아닙니다. 사과의 말, 개선의 의지를 다지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이용자들이 가진 불편/불만 사항이 무엇인지, 어떤 답변을 원하는지부터 정확히 파악하여 적절한 답변이 이루어진 다음 그런 말이 따라나와야 설득력을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묻습니다. 이제까지 해오셨다는 "여러 보완책"이란게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mannerist 2005-10-06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시스템이 있었군요. 먼저 구체적인 답변 자세히 알려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제품 상태 유지를 위해 적잖은 노력을 들이고 계신다는 걸 알 수 있어 일단 안심이 듭니다. 그리고 이를 위한 개선이 곧 이루어질 거라 믿겠습니다. 그리고, 건의사항을 덧붙입니다. 이번 <메데이아...>처럼 피치못할 사정으로 출고가 지연될 경우 어떠한 사유로 출고가 지연되고 있음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으면 합니다. 출고작업중이 하루 이상 지연될 때도 간단하게나마 사유와 출고 예상일을 알려주시는게 어떨까요?

다시한번 답변 감사드리며, 알라딘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미래의음악가 2005-10-0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물건받을때마다 조금 보기 심하게 많이 뭉게져서 오거든요 책이, 위에다 무거운 책 다서여섯권씩 올려놓고 눌러도 안 펴지길래 그 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라딘 배송도 빨리 되고 다 좋은데 사실 여태까지 온 책중에 상태 좋은게 몇 권 없어서,, 그것만 좀 고쳐주셨으면^_^ 뭐 지금 시정하신다니까 더이상 할말은 없지만요,,

sweetrain 2005-10-09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건 몰라도, 화장품하고 책 같이 보내실때는 포장에 좀 더 신경써 주세요.
몇번 주문했다가 경악하고 절대 책이고 화장품이고 간에 알라딘에서는
주문하지 않는 저같은 사람도 있을테니까요..ㅡ.ㅡ
 

제 서재만 그런 것 같은데. 됐다 안됐다 합니다.

위의 상단에 이미지 올리기, 폰트, 글자크기, 등의 기능이 아예 없어졌다가. 생겼다가 하거든요.

왜 그런가요? 제 컴퓨터의 이상이 아닌 것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확인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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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10-04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가시장미님.
페이퍼 쓰기의 도구바가 나타났다 안나타났다가하는 현상이네요.
이런 경우가 간혹 있던데, 사용하시는 PC의 문제라서 저희도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네요. 예전에 어떤 분도 이런 현상이 있으시다가, 나중에는 계속 잘 나오신다고 그러시고, 또 다른 분은 윈도를 새로 설치하니까 잘 된다는 분도 있으십니다.

인터넷익스플로어의 '도구' 메뉴에서 --> 인터넷옵션 --> 일반 탭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 부분의 '파일 삭제'를 해보시겠어요? 오프라인 항목까지 다 삭제를 해보시면, 혹시라도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못 되어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르미안 2005-10-04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이거 땜시 제가 엄청 고생했었죠..
일단 접속을 www.aladdin.co.kr 요걸로 하시면 될 겁니다.
www.alradin.co.kr 요 r 들어간걸로 접속하니까 안되더라구요.
윈도우 다시 깔구 별짓 다했는데.. 답은 이거였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십시오.

미래의음악가 2005-10-0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됬다 안됬다 했는데 윗분말대호 하니까 이제 잘되네요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