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다른게 아니라 신고할 것이 있어서 말이지요.
이번 종료된 책+책 이벤트 페이퍼를 훑어보다보니 제가 올린 페이퍼와 똑같은 페이퍼를 카피하여 똑같이 올라온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2페이지 하단 부분에 cutenajs란 님의 닉넴으로 제목은 '아이들에게 가을을 보여주고 싶어!'란 제목의 페이퍼입니다.

어떻게 이벤트에 응모한 페이퍼가 그대로 카피하여 올려지게 되나요?
보통 [퍼온글]로 올라가게 되는게 아닌가요?

남의 글을 비양심적으로 그것도 이벤트에 응모한다는 것이 영 못마땅하군요.
그분의 페이퍼를 삭제를 시키든....조치를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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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김삼순 2006-11-02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잘하셨어요!!! 이제사 제 마음이 후련해지네요,
저도 방금 2페이와 10페이지를 확인해 보고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
리뷰 도용은 많이 봤지만 이벤트 페이퍼도 도용하다니,,참,,;;
도용문제나 불량리뷰등 좀처럼 뿌리뽑히질 않네요, 아래 드루이드님의 글도 그렇고, 리뷰 모니터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흠,

서재지기 2006-11-02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cutenajs님의 글은 어제 오후에 저희도 발견을 하여 해당 작성자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문제의 페이퍼를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제외시켜야하는데 그렇지못하고 둔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문제의 페이퍼를 작성한 사람은 10월31일에 회원 가입을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해당 학생과는 전화통화를 못하고 부모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일단 해당 페이퍼는 감추기를 하였고, 학생과 통화하여 확인한 후에 삭제할 예정입니다.
빠른 조처로 지적하시기 전에 처리가 되었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부리 2006-11-02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부리입니다. 그냥 댓글로 신고하겠습니다.

alcoholfox

이 분이 제 서재에 광고성 댓글을 달았는데요

못그러게 해주시겠습니까.


책읽는나무 2006-11-0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어떤 광고를 그리도 하고 싶었길래 댓글에다가 했을까요?

지기님....일단 조치를 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학생이라는 소리에 잠깐 놀랐습니다.학생이 왜 그림책 추천 페이퍼를 복사했는지 좀 의문스러워지기도 하는군요. 그리고 그부모님이 그러한 전화를 받았다면 무척 놀라기도 하셨을테고, 조금 기분이 언짢기도 하셨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식에 관한 좋지 않은 소리를 타인에게서 듣게 된다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새벽별님 말씀에도 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한테 비밀글로 남기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괜스레 다른서재인들에게 쓴소리를 들으시게해서 좀 죄송스럽군요.
그래도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고성 댓글도 올라오고...조금 충격적이군요.
아~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난번 제가 검색을 하다가 쭉 훑어내려가다보니 어떤 알라디너분의 페이퍼 제목이 뜨더라구요. 물론 클릭하니 바로 그서재의 페이퍼 전 내용을 다 볼수가 있었어요.이제는 네이버를 비롯한 사이트 검색창에 알라딘 마을의 비슷한 제목의 페이퍼도 동시에 올라가게 되나요?
페이퍼는 글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사진도 함께 올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된다는 것이 좀 그렇더군요.

서재지기 2006-11-06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당사자는 없고 부모님이 전화를 받아 통화를 했으나, 사건에 대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서점에서 주문한 것에 대해 안내드릴려고 전화했다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서재에서 공개로 쓰신 글은 검색엔진에서 수집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것은 인터넷에서 공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든 블로그, 카페 등에 모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공개하기 어려우신 사진 등은 비공개카테고리로 설정해두시기 바랍니다.

문학仁 2006-11-14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마수가.... 아 이제 알라딘도 때가 묻기시작한 건가.... 유명해져서 인가...그래도 깨끗했던 때가 좋은데ㅣ...
 

 

 

 

 

1. 사랑이 사랑을 버린다
2. Voyage
3.옷깃(알라딘 앨범 정보에는 이 트랙이 빠져 있고, 재회가 3번째로 되어 있어서 총 11트랙 밖에 없는 걸로 나와 있네요. -_-; 수정바랍니다~)
3. 재회
4. 이젠 잊기로 해요
5. I Could Fall In Love
6. Summertime
7. 세월이 가면
8. 포구에서
9. Bon Nuit, Mon Amour
10. 주홍글씨
11. Snow Fr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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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0-31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타이틀곡이 빠져있군요..;;;;
 

"지도로 보는 세계사" 에 대해 쓴 페이퍼가 최근 토크토크에서 보이지 않네요
실수로 빠진 것인지, 아니면 어떤 이유로 등록을 안 한 것인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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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10-26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974616
이 페이퍼에 대한 문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알라딘 상품 추가 기능을 이용하여 작성하신 페이퍼는 기본적으로 상품 상세정보 페이지에 노출되는데 이것은 작성하신 페이퍼가 다른 고객께서 그 상품을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블루마린님께서 작성하신 페이퍼는 "지도로 읽는 세계사" 도서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블루마린 님의 개인적인 추측이나 기대를 적은 글로서, 위와 같은 알라딘의 취지에 부합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도서 상세정보 페이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하였습니다.
작성하신 글이 도서 상세정보 페이지에 노출되지 않게 되어서 다소 언짢으시겠지만 알라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marine 2006-10-26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페이퍼 기준이 참 애매모호 하군요 개인적인 추측과 기대를 적은 글은 다른 사람의 구입에 도움이 되지 않는가요? 명확하지 못한 답변 같아서 좀 언짢습니다
 

기존의 포노 음반 상세 검색 기능이 보이지 않습니다.

검색기능이 원활히 제공 안 되는 상태에서 - 극단적인 예로 kogan을 통합검색창에서 칠 때와 상세검색창의 artist에서 칠 때가 내용이 다릅니다 전자에서는 구 포노의 음반이 상세히 뜨는 편이나, 후자에서는 기존 알라딘에 등록된 음반의 일부만 표시될 뿐입니다 - 이에 대한 적절한 공지 없이 방치하실 경우 적잖은 이미지 손실이 초래됨을 감안하셔야 할 겁니다. 

통합까지 하셨으니 조사 하실 만큼 하셨겠지만, 사이트 개편시 배송과 서비스 등에 적잖은 말썽이 빚어졌던 동네가 포노였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처의 참고 게시물을 하나 링크해놓겠습니다.

http://www.goclassic.co.kr/index.html?http://www.goclassic.co.kr/club/board/viewbody.html?go=&code=qanda&page=1&group=11247&number=299451&keyfielda=&keyfieldb=&keya=&keyb=&andor=

 

p. s. 답변에 죄송하다는 말은 말아주시길. 제가 죄송스럽습니다. 다른 데 가서 사면 그만인지라, 큰 불편 느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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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10-26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mannerist님.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지적해주신 알라딘*포노 통합 음반몰에 대한 지적의 말씀 잘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준비한 공지를 통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공지 자세히보기)
포노 사이트 운영권에 대해 결정이 난 뒤, 정식으로 운영권이 전환되는 11월1일에 맞추어 1주일 전에 통합사이트 개편 작업을 하다보니, db통합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미쳐 마치지 못했습니다. 지금 인력을 동원하여 db매칭 및 아티스트 확인/입력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동으로 하면 정확하지 못하고 사고가 날 우려가 있어 저희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고 있어서 11월 초에 제공되는 것도 있지만, 11월말까지 작업이 계속되는 부분도 있어서 공지처럼 약속을 드리고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포노의 우수한 db의 양과 질, 그리고 음반에 대한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도 인력과 업무내용, 물류작업 등을 최적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도 빠른 시간 내에 포노의 서비스 질을 되살리지 못하면 많은 분들이 실망하시리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 이해를 당부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실망을 끼치지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재지기 2006-10-27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多憂님, 덕분에 오타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포노에서 최근 3개월 이내에 구매 실적은 통합 후에 반영이 되지 않는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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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10-23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노에서의 구매내역은 2005년 이후 모든 주문내역이 반영됩니다.
다만, 포노에서 비회원으로 주문하신 경우, 또는 포노의 제휴사를 통해 주문하신 경우에는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mannerist 2006-10-23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제가 질문을 너무 두루뭉실하게 한 모양이군요. 예를 들면, 포노에서 2006년 10월 1일에 5만원어치 음반을 샀다면 이게 구매 실적에 반영되어 실버/골드/플레티넘 회원 등급 조정에 반영이 되는가 여부를 물어본 것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sonia 2006-10-23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케팅팀 박진경입니다. 포노에서의 구매금액은 알라딘으로 이전되지 않으며, 포노에서의 최종 등급 (10월 1일자 기준) 이 무엇이었는지만 이전 됩니다. 시스템상 문제로 인하여 구매 금액까지는 반영키 어려운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