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알리미 메일을 받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데요. 뭐 애당초 그런 서비스 요청한 적 없기도 하고. 제 계정으로 들어가도 신간 알리미가 아예 안 오게 하는 방법은 없더군요. 제가 정확하게 파악한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신간 알리미 메일이 저에게 오기 전에 제가 제 계정으로 들어가 일일히 하나하나 삭제해야 하던데...... 저에겐 아무 필요 없는 기능이니 아예 신간 알리미 메일 자체가 오지 않도록 조처해주십시오.
외서의 경우 땡스투가 안되나요? (라고 묻고 있지만 실제로는 왜 땡스투가 없냐고 묻는 질문입니다)
40자평에는 땡스투를 클릭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마이리뷰나 페이퍼에는 땡스투링크가 안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좀 다른 문제인데, 나의 계정에서 땡스투 받은 글에 대한 링크가 없어졌는데 예전처럼 땡스투 받은 내 글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링크가 안될까요?
리스트의 코멘트 창 아래에 새로 생겼던데 어떤 용도인가요???
지기님, 음, 밑줄긋기를 자주 활용하는 저로서는 예전보다 지금이 많이 불편합니다. 현재 알라딘 밑줄긋기와 서재인들의 밑줄긋기가 주루룩 나열되어 있는데, 밑줄그은 이 '닉네임'별로 볼 수는 없을까요. 현재는 2, 10, 20, 300(한 사람), 3, 4, 6, 100, 234(한 사람)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닉네임을 클릭하고 밑줄긋기를 보는 방식을 고려해주시면 안 될까요.
3기 서평단 인문 분야, 마지막 도서로 <굿바이 스바루> 선정되었는데, 발송일은 9월 28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받지 못해 댓글로 이 도서에 관해 문의드렸는데, 서평단 도서에서 취소되었거나 아니면 발송에 문제가 있었다거나 아니면 나중에 발송한다는 등 전혀 답글이 없어 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