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물메시지와 관련하여 건의드릴 일이 있습니다.

사촌동생에게 임신축하 선물할 일이 있어 이것저것 끄적이다 보니 입력폼 안에 작성해달라는 경고 문구가 뜨더군요. 하지만 미리보기를 보면 아직 여유가 충분해 보입니다. 글자수를 늘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재지인끼리야 페이퍼를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만, 결혼식장도 못 가본 사촌동생에게 편지 보내기엔 너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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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12-02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요샌 선물메시지에 돈도 추가로 받던데. ^^

서재지기 2006-12-04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선물메시지의 경우 미리보기 화면과 같이 10줄 가량 이내만 출력이 됩니다. 화면상으로 아래에 여백이 남아 있으나 실물에서는 여백이 없습니다.
 

음... 지금 보니까 '시스템 에러'부분도 고객센터로 문의를 해야하는 거군요.

그치만 마을지기님에게 글을 남겨야 많은 서재지기님들이 보시고 확인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제 우연찮게 마일리지 확인을 하다가 도서구입을 하고 땡스투 한 적립금이 적립되지 않을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잘못안걸까, 싶어 페이퍼로 쓰고 다른 서재지기님들의 의견을 들을라고 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같은 주문번호의 땡스투가 추가로 적립되었더군요. 그.치.만! 땡스투가 적립안된 책 한 권이 더 있습니다. 이거 뭔가 심각한 오류같은데요? ㅡㅡ;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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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blog/mypaper/100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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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11-29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당 리뷰는 마이리뷰 모니터링 과정에서 실수로 누락되었던 것 같습니다. mannerist 님의 글(http://www.aladdin.co.kr/blog/mypaper/1006645)을 확인하자마자 해당 리뷰를 도서 상세정보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mannerist 2006-11-29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한숨)

절반만 답변하셨습니다. 나머지 사항을 매너놈이 그냥 쓰지 않았을거란 생각을 못하실 정도로 이해력이 느리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재차 답변 요구합니다.

p. s. 음반의 경우, 여전히 상세검색 결과와 통합검색 결과가 다르군요. 심. 각. 하. 게.

예) argerich를 각기 통합검색창과 상세검색의 artist항목에 입력하고 검색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책 주문을 계속 미루고 있는데, 아니 미룰 수 밖에 없었는데

알라딘 서버가 되니, 이제는 쿠폰적용이 이상하네요.

이것도 1:1 문의를 해야하는걸까요?

 

 

 

쿠폰이 있는데, 쿠폰 사용을 할 수 없네요.

사용금액 제한,이라고 만원이 표기되어 있는데 순수하게 이 책의 금액만 만원이 넘어야 한다면 책을 두 권 이상 살 때만 사용가능한건가요?

다른 책들하고 같이 구입하니까 1회구매금액이 만원이상인것은 맞거든요.

확인부탁드립니다.

- 책을 못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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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eol 2006-11-25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 조지은입니다.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문의 확인후 쿠폰사용가능금액 변경한 상태입니다.
업데이트 후 웹상에 반영된 상태이니 다시 접속하셔서 주문하시면 되겠습니다.
바쁘실 텐데,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점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소개해드리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hika 2006-11-26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네. 어제 확인하고 책 구입했습니다. 빠른 처리, 감사합니다..^^
 

http://news.ppan.co.kr/news/service/article/mess_zoomin.asp?P_Index=37992

http://www.aladin.co.kr/blog/mypaper/1003941

한학수 pd의 책에 달린 리뷰와 댓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매너놈은 작전 세력의 준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십일 전 다음과 같은 게시물을 올리신 걸 다시 한 번 상기시켜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관심이 많으실 줄로 생각되는 남의 리뷰를 베껴오는 불량 리뷰 운영은 마을지기 서재에 '불량리뷰/페이퍼 신고합니다'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신고해주신 건에 대해서는 지체없이 확인 후 서재 이용을 더이상 못하도록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하루에 마이리뷰 300건, 마이페이퍼가 150건, TTB리뷰가 200건 가까이 등록되는 상황에서 하나하나의 마이리뷰가 베껴오는 것인지의 여부를 일일이 파악하기는 무척 힘듭니다, 지금도 지기서재나 고객센터를 통해 1주일에 2~3건 정도 신고가 접수되는 만큼, 앞으로 신고포상제 등을 운영하여 신고를 받은 즉시 처리를 하여 불량리뷰 등록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겠습니다. 관련하여 세부사항이 준비되는 대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유의하겠습니다' '대책을 강구해보겠습니다'는 마을지기의 답변에 식상하다는 말씀에 저희도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빠른 시간 내에 '마을지기들이 많이 부지런해졌네' '이제서야 알라딘마을이 깔끔해졌네'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마이리뷰 운영소흘로 인해 마음상하게 해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매너놈은 진정성이 그닥 느껴지지 않는 상기 게시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간략히 평한 바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돈 안되는 일 손 안대겠다'는 것으로밖에 안 읽혀서 하는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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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생. 2006-11-25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황빠들의 저 집단적 광기가 저는 무섭습니다.

mannerist 2006-11-25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양반들 비즈니스야 그려려니 하는데, 숫제 기사를 퍼다 리뷰로 넣은 건 걸러내야 하지 싶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