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내용이 없는 마이페이퍼가 있네요.

주소는 밑에 덧글로 붙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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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1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7-02-07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쉬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리뷰는 상품 상세정보 페이지에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평상시 정말 많아야 백명인 제 서재에 오늘은 벌써 방문객 수가 3455707 - 2007-01-23 18:01 이만큼이나 됩니다. 검색엔진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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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1-24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antitheme님 안녕하세요?
담당 부서에 문의해본 결과, 특이한 점은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검색 로봇의 방문으로 방문자수가 올라가는 것은 지속적으로 차단 및 관리하고 있으므로 최근에는 방문자수가 급증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만, 혹시라도 이후에 비슷한 일이 또 생기면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말씀해주세요-
 

서재 관리 한 개도 안 하고 남의 서재 구경만 하는 자로서 무슨 말을 하랴, 싶어 입때껏 보고도 못 본 척해 왔으나, 오늘은 정말 눈꼴사나워서 못 넘어가겠어요. ㅠ.ㅠ 읽지도 않은 책 리뷰하기, 심지어 나오지도 않은 책 리뷰하기 등의 꼼수를 쓰는, 알다가도 모를 몇몇 달인, 눈에 안 띄는 곳으로 치워 주시면 안 될까요? ㅠ.ㅠ 알뜰살뜰, 한푼 두푼 모으는 생활 습관만큼이야 표창장을 줘도 시원찮을 테지만, 암만 그렇다 쳐도 때와 장소, 방법은 가릴 것이지, 왜 이런 동네서, 왜 애먼 사람 눈까지 버려 가며 앵벌이나 다름없는 짓을 하느냐고요. ㅠ.ㅠ '작은 것에만 분개한다, 쪼잔 강박증' 을 앓고 있는 저 같은 사람은, 쓸데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이상한 리뷰나 답변 달기로 달인 반열에 오르신 몇 분 손아귀에 딱 붙들려서 몇 시간째 헤어나지 못하는 중이랍니다. 안 보고 싶은데도 계속 보게 되니 환장할 노릇이라고요. 말하자면 이런 식이에요. "오오오, 이거는 저번 주 탑에 올랐던 책이네, 오홀, 이놈은 그저께 화제의 책이잖아, 어이쿠, 대문에 걸렸던 애들은 하나도 안 빠뜨리고 표지만 보고 잘도 집적거리시는구먼, 바지런도 하시지, 이야, 이것 봐라, 여기는 2인 1조 짜고 치는 고스톱일세, 쯧쯧....." -_-;;  이러는 거 저도 괴로워요. 그런데 끝까지 다 찾아 읽게 된다고요. 벗어나고 싶어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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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 2007-01-12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퇴근길 내내 어째 찜찜하다 싶더니, 자칫하다간 애먼 사람 속 긁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다 싶네요. 해서 첨언하면, 대부분의 달인들에게는 박수 짝짝짝 보냅니다. 제가 못마땅한 건, 몇 푼 적립금 모으려고 그때그때 대문에 걸리는 책이나 베스트셀러에 희한한 리뷰를 올리는 그야말로 몇몇 분이에요. 알라딘을 찾는 게 순전히 컨텐츠 때문인데, 불량 컨텐츠가 자꾸 눈에 들어오는 것도 짜증나는 터에 불량 컨텐츠 쏟아내는 공장장에게 작은 혜택이나마 돌아가는 걸 보고 있자니 영 언짢아서 말이죠. ;;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워낙 쪼잔한 그릇을 타고나다 보니... ;;

서재지기 2007-01-15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inboil님, 안녕하세요? 알라딘과 알라딘 서재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읽지 않고 썼거나 아직 출간되지 않은 책에 대한 리뷰, 단순한 기대감을 적은 리뷰 등은 저희가 모니터링해서 상품 페이지에 보이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몇몇 리뷰들은 책을 읽지 않고 쓴 것인지 판단하기 굉장히 모호한 경우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우가 있고(inboil님께서 불만을 느끼시는 리뷰가 이러한 종류의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저희의 실수로 누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 정도가 심했다거나 다시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는 리뷰를 발견하시면 "마을지기에게" 카테고리에 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께 보여지는 걸 원하지 않으시면 마을지기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알라딘 마을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라딘에서 책 뿐만 아니라 시디도 구입하는데요, 시디 포장에 신경좀 써주셨으면 해요. 오늘 배송된 것은 뒷부분이 눌리고 깨졌어요. 시디 듣는데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듣긴 하겠지만 기분이 좀 나빠요. 이게 처음이 아니거든요.

지난번 모니카의 시디는 케이스 앞에 완전 박살나서 왔더라구요. 그전에 샀던 시디는 절반이 금이 가있구요. 시디 듣는데는 이상이 없으니 듣고 있지만 자주 이러니 기분이 나빠집니다. 오늘로 벌써 세번째에요. 시디 깨진 배송이.

배송의 문제인지 포장의 문제인지, 혹은 이미 깨진걸 알면서도 배송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신경좀 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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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eol 2007-01-11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좀전에 통화한 알라딘 고객센터 조지은입니다.

먼저, 이용하시는데 예상치 못한 불편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출고-배송시 취급하는 모든 분들이 조심히 다뤄 주셔야 하는데,
좀 더 주의하지 못해 보내드린 음반이 운송중 파손이 되었나 보네요.

요청하신대로 새상품으로 교환해 드리고,
이후 좀더 꼼꼼히 확인하여 이상없는 상품으로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다락방 2007-01-11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잇 그냥 들어야지, 했었는데 전화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을 읽지 않고 쓴 리뷰가 여럿 보이는데 처리 부탁드립니다. 기대된다. 사야겠다. 나왔구나 등이 많네요.
저는 책을 읽지 않고 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기님은 어떻게 판단하실지 몰라서 구체적인 링크는 지기님만 보실 수 있도록 비밀댓글로 달겠습니다.

지기님 보시기에도 책을 읽지 않고 쓴 것 같으면 처리하시는 동시에 해당 서재 주인에게 안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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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13: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벽별을보며 2007-01-11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당 책에 대한 언급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은 빼고 링크 걸었습니다.

서재지기 2007-01-11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새벽별을보며 2007-01-11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일 확인했습니다. 지기님.
빠른 처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