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자신이 관심 가는 분야의 리뷰들만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하루 5회의 추천중 소설은 몇개까지만 가능
이런식의 제약을 걸거나 아니면 다음번 서포터즈는
분야를 나눠서 선발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럼 원래 서포터즈를 뽑는 취지인 숨은 리뷰 찾기등도 더 잘 살리면서 거기에
소설에 치우친 면도 개선되어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로 적용하신 댓글 시스템에서 댓글을 수정하려고 보니 "수정"버튼이 사라져 버린 황당사건을 신고합니다.
댓글의 댓글 달 때는 괜찮구요, 원 댓글 수정하려고 할 때만 저렇게 잘립니다. 혹시나 싶어 제 서재에서 해 보니까 또 괜찮구요. 아무래도 원래 페이퍼 폭이 넓을 경우 창 오른쪽이 잘리는 것 같아요. 확인/수정 부탁드립니다.
어제 저녁부터 서재 이미지가 2번이나 멋대로 바뀌는데 어떤 이유가 있나요?
지기님, <감염된 언어> 검색하면 이번에 새로 나온 것만 검색되는데, 절판본은 아예 빼신건가요? 절판본에 제 리뷰 두 개나 들어가있는데. 각기 다른 시점에 읽고 쓴. 헉! 놀래서 제 서재로 가서 리뷰를 살펴봤더니 리뷰는 그대로 있던데, 메인에서는 책이 사라져버렸어요. -_- 독자들의 리뷰를 위해서라도, 또 절판본이 존재했다는 점을 알기 위해서라도, 새책이 나왔다하더라도, 자료는 보존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누가 추천했는지 알 수 있다면 추천수가 서재지기의 '사교지수'나 리뷰한 책의 '대중성지수' 만이 아닌, 나름대로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