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자신이 관심 가는 분야의 리뷰들만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하루 5회의 추천중 소설은 몇개까지만 가능

이런식의 제약을 걸거나 아니면 다음번 서포터즈는

분야를 나눠서 선발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럼 원래 서포터즈를 뽑는 취지인 숨은 리뷰 찾기등도 더 잘 살리면서 거기에

소설에 치우친 면도 개선되어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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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8-02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동의합니다. 전 지금 아무것도 추천 안하고 있어요. 원가 방대한 기준이라 쉽사리 안 눌러지네요. -_-;

누에 2007-08-02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밑에 글을 썼는데, 서재 서포터즈가 어떤 리뷰를 추천했는지 알 수 있다면 '추천수'가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요? 서로의 취향을 파악할 수 있잖아요. 반면 익명의 추천은 무시무시한 '권력'이 될지도 모르죠. ^^

개구리 2007-08-03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크로우 2007-08-03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분야를 나눠서 서포터즈를 뽑는 것도 좋을 듯해요.
그럼 특정한 권력화 되는 일도 막을 수 있고, 추천하는 입장에서도..
기준이 되니 좀 수월할 것 같아요^^

서재지기 2007-08-06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답변이 조금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서재지기 여러분께서 알라딘 서재 서포터즈에 대한 많은 의견을 주고 계신데요,
저희도 이 제도가 완전하다거나 현실적으로 최적의 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조건이나 제약을 두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쉽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래서 다소 제도가 허술해 보이거나 별 고민 없이 만든 것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우선 제1기 서재서포터즈는 현재와 같은 형태로 두 달동안 운영한 뒤에
그 기간동안 드러난 문제점과 여러분의 소중한 제안을 검토해서
보다 재미있고 의미 있는 제도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