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자신이 관심 가는 분야의 리뷰들만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하루 5회의 추천중 소설은 몇개까지만 가능
이런식의 제약을 걸거나 아니면 다음번 서포터즈는
분야를 나눠서 선발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럼 원래 서포터즈를 뽑는 취지인 숨은 리뷰 찾기등도 더 잘 살리면서 거기에
소설에 치우친 면도 개선되어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