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마고원의 포즈필로 시리즈 서평단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답글이 일제히 달리고 있는데
알라딘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일단 개마고원의 실수로 <걷기의 철학>과 <슬픈날들의 철학>이 서로 잘못 배송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개마고원의 실수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책을 잘못 받은 사람들은 자신이 원했던 책에 대해 서평을 쓰기 원하지 다른 책에 대해 쓰기를 싫어하는 듯 보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정작 알라딘 측에서는 답글 하나 달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면 담당자분이 너무 바빠 답글 하나 못 읽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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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11-16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선 다른 도서를 수령하셔서 당황했을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출판사에 확인 결과, 두 도서의 명단이 바뀐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일 오전 중으로 원래 선정되신 서평 도서를 발송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교환이 아닌 추가배송이므로 별도의 절차 없이,
도서를 수령하시고 여유 있게 서평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요즘 자꾸 글 올리네요.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밑줄긋기 관련해서 문의 할것이 있습니다.

처음 밑줄긋기 글자수 제한이 1000자인 것을 알고는 '뭐 밑줄 긋는데 1000자 까지나 필요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밑줄긋다 보니 1000자는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_-

지금은 그냥 두개로 나눠서 밑줄긋기 올리고 있는데, 보기도 안좋고 불편합니다.
다음번에 개편때는 좀 늘려주세요. 무제한을 내심 바라지만, 어렵다면 2000자 1500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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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11-14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에, 예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밑줄긋기 제한이 설계초기부터 1000자로 제한되어 있어서 글자수를 늘리려면 아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밑줄긋기 뿐만 아니라 차후 신규 서비스를 계획할 때에 이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분, 리뷰대신 광고글을 올리셨네요
조치가 필요한듯 해서 알려드려요 ^^

http://blog.aladin.co.kr/trackback/790990164/167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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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07-11-13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 얼빵하게도 엉뚱한 주소를 ㅠㅠ
http://blog.aladdin.co.kr/790990164/1674107

서재지기 2007-11-13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웬디양님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서재를 확인해보니 리뷰 내용과 상관 없는 광고 배너가 붙어 있어서
해당 리뷰들은 모두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였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기님. 서재 서포터즈를 대신할 '그 무언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2개월간 임시적으로 서재 서포터즈가 시행되었을때, 여러분들이 추천도 많이 해주고, 댓글도 달고,
글 올리는 입장에서도 좋았습니다. (뭐 추천같은거 의식 안한다고 하지만 추천많이 받으면 좋은게 사실이에요)

저 같은 경우도, 다른분들 글을 열심히 찿아 읽으며 열심히 추천하고 그랬습니다.
물론 약간의 의무감도 있었지만요.
그 당시에 일주일에 거의 50개의 추천을 했었는데, 지금은 1개 추천할까 말까입니다.

예전에 땡스투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추천되었을때와 지금은 또 달라, '추천'이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이 문제는 많이 고심중시겠만, 서재 서포터즈의 개선안내지 새로운 형태의 무언가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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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11-12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베이님,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서재 서포터즈 이후로, 서재를 좀더 활성화하고 여러분들의 서재 활동에 대해 적절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하는 방안을 계속 고민 중이라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기존에 운영하던 제도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도 알라딘 서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제도를 생각해내기가 쉽지가 않아서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메인페이지에 있는 [특가도서] [마이 알라딘] 개편이 필요합니다.
왜 존재하는지 존재이유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별 볼일 없습니다.

[특가도서]에 있는 도서들인 정말 '특가'인가요??? 의문입니다. 특가는 특별히 싼 걸 말하는데, 과연 그런가요?
모사이트는 출간된지 2년정도 된 책을 50% 40% 할인해서 팔며, 3천원 4천원 판매를 상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찿게 되고, 최근 가장많은 책을 그 곳에서 샀습니다.
많은 출판사들이 재고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점을 고려해 특가페이지를 개편했으면 합니다.
물론 50%할인책들도 많이 ㅋㅋㅋ

[마이 알라딘] 이건 뭐 전혀 무용지물. 지금까지 근 1년정도 알라딘 썼는데, 존재감 제로입니다.
'나의 계정'과 '마이 알라딘'은 중복되는 면이 있으며, 마이 알라딘만의 특화된 존재이유가 미미합니다.
차라리 둘을 합치는게 어떨까요??

 

* 태그 자동입력이 생겨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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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7-11-10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알라딘 폐지는 반대입니다. 가장 애용하는 메뉴인걸요. 제가 사서본 책에 대해 다른 사람은 어떤 리뷰를 올리는지도 알 수 있고, 내가 산 작가의 신작도 바로 바로 알 수 있고. rss 구독만으로는 해결 안 되는 편리한 맞춤형 메뉴인걸요.
뭐, 알라딘에서 Page per click을 확인해서 상대적으로 이용도가 낮다면 폐지하겠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서재지기 2007-11-12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베이님, 건의 감사합니다. 마이알라딘의 경우 저희도 매우 개편을 원하는 서비스이긴 하나, 그 부피가 매우 커서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었습니다만, 2008년에는 최우선 과제로 개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가도서는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의 도서 가격에 변화가 예상되어 그대로 둔 상태이며 마찬가지로 개편 예정입니다.

쥬베이 2007-11-12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준비중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2008년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마이 알라딘]을 나의 계정내지 나의 서재에 통합했으면 좋겠어요. 뭐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