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요.
하도 숫자가 왔다갔다 하니까,
"내가 몇이었더라?" 하고 기억도 못하겠습니다. =_=
점수 자체야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 가끔은 서재지수를 보면서 "음~ 내가 벌써 이만큼 활동하고 있었구나" 하고 내 뒤를 돌아보는 거울로 여기는데 말이죠,쩝.
아, 말하고보니, 벌써 1년이 되었나. 알라딘 마을에 입주한지도. 흐음..... 가끔은 시간에 달린 엔진을 떼어버리고 싶군요.(웃음)
얼른 수정 바랍니다.
리뷰쓸 때는 에디터 기능은 제공되지만, html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예스24에는 html이 되고, 알라딘도 글을 쓰고 나서 '완료'를 누르면 일단 html로 인식을 하고 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기능을 담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면 탑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디터로 하면 기대하는 만큼의 레이아웃이 나오지 않지만, html로 하면 그보다는 좀 멋지게 모양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고 보니 리뷰에는 링크 버튼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답변 바랍니다~
이 책의 링크가 잘못 되어 있나봐요. 페이지를 찾을 수가 없네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221314
<왕을 낳은 후궁들>의 저자인 최선경 선생님과 함께 하는 역사기행에 신청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서재 여기저기에서 찾아보다 결국 찾지를 못하고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어디에 참가자 명단을 발표하셨는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