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서도 그렇고, 다른 사람글에서도 그렇고, 서재에서 글을 볼 때는는 괜찮은데, 상품페이지에서 리뷰를 읽어보려고 하면 이렇게 오류가 나는게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오류는 왜 일어나는건지요? 우리집 컴퓨터에서만 그런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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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12-02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저도 그래요!

마노아 2009-12-02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그랬어요.

서재지기 2009-12-02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고 감사합니다. 상품페이지의 리뷰 보기 코너에 오류가 있었고 곧 해결되었습니다~
 

서재지기님 서재에 글을 남기는 건 처음인지 한 오 년 만인지 모르겠네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글을 드리게 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29일 http://blog.aladin.co.kr/daidaloz/3128560 이런 게시물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11월 27일이네요. 한겨레신문 21면 하단광고에 저의 게시물에서 발췌한 글이 있더군요. 

광고로 쓰인 문장 전부를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군대에서 책을 읽으면서 정성껏 메모했는데, 그 중 한 권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열하일기>다. 그 장쾌한 기개에 군바리다운 패기로 침상 바닥을 두드리기도 했다. 리상호 번역 <열하일기>는 내 젊은 날의 위대한 스승이다. ㅡ 제랄(알라딘 독자)" 

저의 게시물을 임의로 교정하고 편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제가 한겨레신문을 못 봤다면 전혀 몰랐을 일입니다. 그래서 몹시 기분이 상하고, 당한 느낌이 드네요. 저한테 미리 언질이라도 주고 동의를 얻었다면 저 또한 반갑고 영광이었을 텐데 말입니다. 굉장히 유감입니다.  

제가 서재관리에서 확인해 보니, "저작물의 영리목적 이용을 허락합니까?" 라는 문항에 제가 "아니요"를 체크했었습니다.  

그래서 서재지기님께 이렇게 고합니다.

보리출판사에서 저의 허락없이 게다가 아무말도 않은 채, 임의로 문구를 편집하고, 영리목적에 쓴 것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서재인들도 이런 일을 겪었을 테고,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유독 기분 나쁜 건 저의 경우만 그런 걸까요? 제가 유난 떠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일을 다른 서재인들도 겪을 수 있을 테고,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당한 기분'을 떠안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사전에 이런 일(서재게시물의 허락없는 영리 도용 방지)에 대한 조항이나 규칙을 만들어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번 일, 저로서는 마땅한 대응을 해 주어야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알라딘을 통해 일어난 일이라서, 알라딘에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이거 어째 일을 떠맡기는 거 같은데, 부탁드려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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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1-30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제랄님
이번 일로 매우 마음이 상하셨겠습니다. 유감의 말씀과 더불어 저희가 출판사에 제대로 가이드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일반적인 프로세스는 출판사에서 알라딘에 해당 리뷰 사용 여부를 문의하시면 저희가 고객님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드려 사전 양해를 구하는 방식입니다만, 보리 출판사의 경우 담당자가 생각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늘 출판사 담당자분께 제랄님의 메일 주소를 알려드렸으니, 연락이 갈 예정입니다.
또한 서재에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하면 발생하지 않도록 출판사 안내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쎈연필 2009-12-02 11:28   좋아요 0 | URL
서재지기님 덕분에 원만하게 해결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게시물 저작권 관련 도용에 관한 강력한(?) 안내'를 조속한 시일내에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순오기 2009-12-02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쓴 '열일곱 살 털'리뷰의 한 줄 문장을 사전 동의없이 사계절출판사에서 전면 광고에 인용했었는데
그 신문을 본 지인이 알려줘서 출판사와 통화하고 적절한 보상(^^)으로 1318문고 일곱 권을 받았습니다.
만약 그 신문을 보지 않았다면 모르고 넘어갔을테니,
알라딘 리뷰를 출판사에서 인용하려면 본인 동의를 거쳐야 한다는 걸 알라딘이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쎈연필 2009-12-02 11:2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저도 원만히 해결됐습니다. ^-^
 

① 이건 꽤 여러번 이야기했던건데, 

제가 끝까지 이야기하지도 못했고, 에러난 페이퍼를 그 때 그 때 수정하느라,
끝까지 팔로업이 되지 않았던겁니다. 고객센터에도 이야기 해 놓았는데, 페이퍼로 어떤 에러가 100% 나는지 알려드릴 수 있겠다 싶어 글을 써봅니다.   

② 에러가 주로 발생하는 경우는

 

③ 각 단락 앞의 숫자는

 



④ 위의 화면은 지금까지 쓴 글을 캡쳐한 화면입니다. 
 

이 글을 등록하면 이렇게 됩니다.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단락의 순서를 표기합니다.  

글박스와 글박스 안의 폰트나 크기를 조정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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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11-30 0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캡쳐 화면과 지금 보이는 화면을 비교해보시고, 이 문제 좀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완전 엉망진창인데, 글 글게 썼을 때는 문단 찾느라 깝깝하고, 다시 수정하고 어쩌고 해도, 계속 새로운 패턴으로 단락이 멋대로 움직여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속 뒤집어집니다.

엊그제 올렸던 글 중에 여섯번 수정했는데, 끝까지 원래대로 수정 안 되었던 페이퍼도 있습니다.
1:1 상담 게시판에 글도 남기긴 했지만,

글박스 + (폰트, 크기, 밑줄 긋기) 하는 경우, 여기에 알라딘 상품이라도 들어가는 경우, 99% 대혼란입니다.

서재지기 2009-11-30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올려주신 내용을 그대로 여러 회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올려주신 것과 같은 페이지 엉킴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동 에디터라는 것이 HTML 편집모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복잡한 코드를 갖고 있어서 블록 설정의 위치가 조금 더 선택되거나 덜 선택되느냐, 백스페이스를 한 번 더 눌러서 블록을 닫아주는 소스깢 삭제되어 앞쪽에서 지정한 스타일이 이후까지 적용되는 등 굉장히 많은 오류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래의 두 가지에 대한 답글을 주시면 다시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1. 하이드님께서 사용하고 계신 PC 환경 - 브라우저, 버전, OS
2. 하이드님께서 글을 작성하시는 순서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예를 들면 "먼저 일반 텍스트를 입력하고 -> 특정 글씨의 색상, 크기, 강조하기 등의 스타일 지정 -> 특정 블록마다 글상자 입히기 -> 알라딘 상품 넣기" 이런씩으로 알려주시면 매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이드 2009-12-01 0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윈도우 비스타, 익스플로러 7.0
저도 돌려드리면, 다른 블로그(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에서 위의 내용보다 더 많은 내용 편집하여도 아무 이상 없고, 알라딘에서 이런 에러가 발생해서 어려움을 겪은지 몇년째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끝까지 말 못했던 부분이 있구요)

2. 글 작성 -> 글박스 지정 -> 글씨 폰트, 크기, 볼드 등 스타일지정. 보통 이 순서(위의 페이퍼도 이 순서)라고 생각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글 다음에 상품이 오는 경우는 당연히 글 먼저 쓰고 알라딘에 상품 넣고요, 알라딘 상품 옆에 글이 오는 경우는 상품을 먼저 넣는 경우입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효과라구요 ㅠㅠ


신지 2009-12-02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지기님, 저도 똑같은 현상을 여러번 경험. ( 윈도우 비스타, 익스플로러 8.0 )

 

 

특히 알라딘은
내용이 좋고 나쁜 것과 관계 없이 
(다른 곳보다 양질의 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추천'도 '댓글'도 없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저만 해도 뭐라고 말을 하고 싶긴 한데,  댓글을 남기기는 쑥스럽고
추천을 하기에도 종종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댓글은 쑥스럽고,
어떤 분의 글에는 '무조건' 추천을 하고 싶기도 해요. (그러면 좀 민망하죠;;;) 
ㅡ 반갑거나, 자주 글을 올려달라는 의미의 추천이죠.

그처럼 가끔
추천을 누르면서도 어떤 의미인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뭔가 누르고 싶은데 망설이다가 나올 때도 있어요.)

알라딘 마을은 구조상 쉽게 댓글을 달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면을 튼다, 관계, 친분, 안부인사, 낯선 사람 ... 
알라딘에서는 이런 말들이 있으니까요.   

보고도 못 본 척하게 되는 곳이 알라딘 마을인데,
<추천0 댓글0 >이 그처럼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라딘이
소통이 어려운 곳이라는 얘기니까요.

그래서 저는 좀 더 다양하게 반응을 표시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추천'을 좀 더 세분화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지금처럼 '추천'을 누르되,
몇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 추천 : 추천은 말 그대로 남에게 권하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책임지고 소개함). 좋은 글, 감동 ..

2) 스마일 이모티콘 : 우호적인 느낌, 좋아요, 안녕하세요, 같은 의미로 느껴지겠죠?

3) 잘 봤습니다- : '개인적'으로, '가볍게' 글에 감사하는 의미 (찬성 반대를 떠나서) 

4) 찬성 : 글 중에는 의견이나 주장을 나타내는 글도 있을 테니까. 

5) 반대 : 단지 그 의견에는 찬성하지 않는다는 의미니까, 별로 기분 나쁠 일도 아닐 거에요. 


 

가령 '비추천'이나 '비호감' 같은 항은 글쓴이에게 상처를 줄 테니 별로 좋지 않은 것 같고
<반대> 표시 하나 정도는 있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복잡하거나 많아도 안 될테니까,
추천할 때 5개 중에서 <택일>할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메인화면에 노출은 <추천, 찬성, 반대> ㅡ 이 세 가지 항의 숫자로 하면 되겠죠.
(나머지 2 개는 더 개인적인 의미이니까요)

--------------------------------------------------------------


예를 들어, 이런 글 같은 경우에도 
만약 반대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런 것들이 좀 더 드러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하는 댓글을 달기는 참 어렵거든요.) 

또 독자 중에서도
어떤 글에 대한 찬반의견이 궁금하신 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 >는 얘기가 있잖아요.

글에 아무 반응이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알라딘에 글을 올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응원이 될 거 같아서요.
저는 그럴 것 같아요. 
긍정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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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이 2009-11-30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감. 알라딘은 추천수나 댓글수가 엄청 적음.

활동도 안하는 다른 인터넷서점에 대충 올려둔 글에는 추천이 10개 이상이라면
알라딘은 1개? 뭐가 문제인지 고민 좀 해보세요

서재지기 2009-12-02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신지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희도 '추천'버튼 누르는 것이 활성화되지 않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해서 추천버튼을 좀더 시각적으로 눈에 잘 띄게 개편을 하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로그인을 꼭 해야만 추천할 수 있는 것에서, 편리하게 로그인 없이도 ip기반으로 추천버튼을 눌릴 수 있도록 개편을 했습니다만, 디자인적으로 좀더 손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안해주신 추천버튼 세분화는 매우 좋은 의견이나 현실성에 대해 좀더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2003년~2006년까지 '찬성 / 비찬성' 2가지 버튼이 구분되어있었습니다.(단어 표기가 아니라 아이콘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2006년에 폐지가 되어 '추천'만 남는 것으로 개편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비찬성' 버튼이 있어서 글쓰기가 부담스럽다는 항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또 '추천/비추'의 총 양이 '추천' 하나만 있을 때 보다 총량이 많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추천이 글쓰시는 분들에게는 동력이 되고, 보시는 분들에게는 의사표시를 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UI가 될 수 있도록 일단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안해주신 사항은 여러모로 좀더 고민을 해서 글쓰시는 분 입장에서 부담이 없으면서도 읽으시는 분들이 다양하고 쉽게 의사표현할 수 있도록 연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지 2009-12-03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안을 연구하고 개선해 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이 됐음 좋겠네요.



 

전부터 느끼는 불편함인데,
장문의 댓글을 달면 이상하게 위에 몇 줄만 계속 눈에 보이고,
타자를 치고 있어도 아래 쓰여지는 글자들이 안 보이더라고요.
어떤 때는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하면서 눈을 어지럽히고요.
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 쓰고 있는 글자가 보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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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1-30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아프락사스님
댓글을 작성하실 때, 댓글 입력폼 내에서 글이 실제로 입력되고 있는 위치가 아닌 다른 부분이 보인다는 말씀이신지요?
저희가 테스트를 여러 번 해보았으나, 말씀하신 현상이 발생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좀더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사용하고 있는 PC 환경(브라우저의 종류와 버전, OS)과 그러한 현상이 발생했던 댓글 주소를 알려주시면 다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11-30 15:2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