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는 아는분이 점심을 함께 먹자고 하셨다.

근사한 곳에서 맛나는 음식을 사 주시겠단다.

남편과 함께 초대를 받아서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너무 많이 먹지는 않아야 할텐데 조금 걱정된다.

점심이라서 괜찮을 것 같기는 하지만...

어쨋든 곁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요즘은 정말 행복하다.

나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편한 존재가 된다는 것,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정말 기분좋고,

행복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저 맛있게 먹고 올께요.

여러분도 맛나는 점심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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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6-12-06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정말 기분좋고, 행복한 일이 아닌가"
꿈님~~~^^*
늘...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