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감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5회 국어 영역 - 수능 국어 1등급을 향한 나침반
이성환 외 지음 / 레드카펫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기말고사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방학이나 마찬가지인 시기이다. 두껍지않고 단기간에 성취감을 맛볼수 있는

문제집이라 가볍게 선택을 했는데 꽤 알찬구성이다. 무엇보다 실전시험에서 당황하고 실수하기 일쑤인 아이들

에게 학습적인 면과는 별개로 문제풀이의 요령들을 정리해 둔 파트가 눈에 띈다.

아이들은 늘 반복적인 실수를 거듭하기도 하고, 국어시험은 워낙 문제지문이 길어서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쉬

운 과목이기도 하다. 무려 10장이 넘어가는 문제지를 받는 순간 아이들은 이미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다.

 

파트별, 문항별, 여러 유형들을 분석하고 문제의 핵심을 짚어내는 방법들을 정리해 두었다.

주로 자습을 하며 아이혼자 학습하기에 이런구성은 참  필요한 부분이라 너무 반갑다.

 

더불어 시험장 팁을 설명한다.  각 문항에서 어떤 요소들을 집중해서 파악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확인.

무의식적으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 보다 각 항목에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한번 정리를 하고나면 차후에

문제를 풀때도 집중도를 높일 수있을거란 기대를 해본다.

 

 

수록된 5회차의 모의고사를 각 80분내에 풀고 각 문항에서는 어떤 문제들을 다루는지 정리해가며 정답과

오답의 근거들을 제시한 부분을 확인하는 방식의 해설지가 알찬구성으로 수록되어있다.

당장의 정답율보다 평상시 학습에서는 혼동스러운 부분을 잘 정리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많은 문제풀이도 중요하지만 핵심을 잘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방식이 필요함을 늘 느낀다.

 

 

정답과 오답의 근거와 더불어 포괄적인 지문해석을 통해 지문읽기에 대한 요령을 다져본다.

 

문제에 대한 정답해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관련 학습내용을 제시하여 다른유형의 문제들에서도 활용을

하도록 제시하고 있다. 단편적인 모의고사문제집은 시중에 꽤 많아서 늘 문제집을 선택할때 고민이 되는 부분

이다. 되도록이면 학습의 적절한 난이도와 더불어 알찬 해설집이 수록된 문제지들을 선택할 수 밖에없는데

짧은 방학기간 즈음인 요즘 유익한 교재와 더불어 능률을 올려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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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절한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 고대 가요.향가.고려 가요 편 이토록 친절한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하태준 지음 / 다산에듀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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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서 반갑게 신청한 책이다. 새삼스럽게 아이키우다 학창시절에 접했던

것들을 마주하는 순간 잠깐동안 그때로 돌아간듯한 착각을 하게된다.

고등학교때 고전은 참 고리타분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일쑤고, 외울것들 투성이기도 했지만 또 재미있는 구문

들이 새록새록 다가왔던 기억이 있다.

아이때문에 오랫만에 문장들을 읽으면서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또 한번 놀라기도 한다.

고대가요, 향가, 고려가요등 시대에 따라 다르게 불리우는 각각의 운문들에 대한 설명이 참 쉽고 그림과 더불어

재미있게 접하게 구성되어있다. 오랫만에 전래동화를 읽는 느낌으로 아이보다 내가 먼저 단숨에 읽어 내려간

고전문학들.

대표적인 각각의 고전목록만으로도 한눈에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필요에 따라 인덱스처럼 찾아보기도 좋은

목록에 따라  참고하기에도 편리한 구성이다.

 

참고서와는 다르게 설명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명료해서 책한권 읽고 나면 고전문학의 정리가 될것 같다.

아무래도 문제집이나 참고서와는 달리 그림까지 곁들여져 인상적으로 남는 장면들이 많은것도 장점이다.

한창 독서시간에 대한 여유가 없을때라 그나마도 공부도하고, 책도 읽는 느낌으로 활용하면 좋을듯.

 

고대가요를 비롯한 고전작품들은 대부분 한문으로 기록되었다가 한글창제 이후 우리말로 표기가 되어 전해지

게 되는데 각각의 작품들에 대한 의의를 설명하고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한작품에 대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핵심정리를 따로 수록해서 형식, 연대, 출전, 주제, 성격,

의의등 주요한 사항들을 정리하는 방식이다. 원문의 한자와 더불어 음독을 함께 표기하고 있어서 학습적인

편리함도 제공한다. 특히나 국어과목에서 고전파트는 조금만 신경쓰면 공부하기가 오히려 수월한 부분인데

마침 방학을 목전에 두고 내실을 다지며 참고할만한 도서로 유용하게 활용하겠다.


다양한 고전문학들을 공부하며 더불어 우리고전속에서 전해지는 삶의 다양한 지혜들을 접하는 것은 또하나의

보너스같은 느낌이다. 화려하고 떠들썩한 볼거리, 들을거리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이런 우리 전통 고전들을

접하는 시간은 학습과는 별개로 또 다른 의미에서 유익한 시간인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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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추지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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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내용이 모두 일본스러운 한권의 책.

일본의 신사는 판타지와 참 잘 어울리는 하나의 상징같은 장소이기도 하다, 일본 여행때마다 간혹 접하게 되는

신사들은 각각의 전설같은 것들이 인상적이기도 하고, 괜히 덩달아 그 묘한 분위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

도 있다.  소설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명석하고, 빠릿빠릿한 행동지향을 떠올리게 되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

어딘지 게으름의 본능을 일깨우고 조금 늘어져서 읽을 수 있을거란 기대감을 갖게 한다.

소설의 화자는 제 3자의 입장에서 무심한듯 책속 인물들의 동향과 묘사를 들려준다.

도입부 부터 어딘지 김빠지고, 기대감없는 시작을 예고하지만 오히려 그 부분이 솔깃하게 와 닿는것도 신선하다.

 

사람은 좋아하는 것에 몰두 할때 행복해진다.

행복의 극치에 있을때 아이러니하게도 종종 인간은 바보가 된다고 묘사한 책속 대목에 공감하며. 책속 주인공

들이 각자의 환상속에서 펼치는 행보는 야무지지 못한 일들 투성이다.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너구리 가면을 쓰고 무리하게 착한일을 하는 폼포코 가면부터, 주말이면 한없이

늘어져서 있지도 않은 미래의 부인과 할 일들의 목록을 작성하는 게으른 주인공,

일주일에 한번 출근하지만 고용주인 탐정보다 더 의욕넘치는 조수까지..임팩트있는 등장인물은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소설의 전개라니.

 

거룩한 게으름뱅이라는 명목하에 평범한 사람의 눈에는 이상한 존재이기만 한 게으름은 하늘의 질서와

맞닿고 쓸모없어 보이는 가운데서 또 그 쓸모를 만들어 내는 묘한 원리가 스토리속에서 반복되고, 읽다보면

빨려들게 되는 신기한 현상.

 

인류사의 시작은 나무위에서 시작되었으나, 게으른이들이 나무를 잘 타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잘먹고 잘살아

왔음을 인지한 이들이 새로운 인류사의 터전에 변화를 갖게 되었음을 서술하는 대목에서는 보는 각도에 따라

게으름도 하나의 발견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결과에 따라 어떤 행동에 대한 판단이 180도 달라질 수 있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게으름뱅이는 온종일 깔아놓은 이부자리를 그리워하고,

이성은 근심하고, 야성은 축제를 원했다. 그들의 격렬한 파동이 서로 부딪치고, 부서져 사라지는

자리에 일종의 정숙감이 생겨난다. p305

 

한여름의 절정으로 치닫는 요즘 이 책은 요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누구나 저마다의 게으름을 내면에 달고 있다. 한없이 늘어지고 싶은 욕구는 부지런해져야 하는 상황에 쓰일

중요한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게으름과, 부지런함사이의 간극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잘 살기위한 하나의 요령이다.


 

화려하게 변신하는 책표지의 한 컷이 이 책을 한마디로 보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했다.

신문의 연재소설을 전혀다른 스토리로 각색해서 출판했다고 하는 저자는 책과는 전혀다른 부지런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누구나 일상의 경계에서 한번쯤은 행동이 아닌 상상만으로도 큰 휴식을 얻는다.

그래서 이 책은 화려한 등장인물 하나 없고, 어수룩해 보이는 비 현실적인 이야기 속에서 기대감과 허무함을

동시에 주는 책이라는 결론을 내며, 저물어 가는 주말의 독서를 마무리한다.

절묘하게 마무리하는 책속 스토리와 나의 일상의 어우러짐 속에서 윌터의 상상이라는 영화제목이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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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아끼고 분쟁은 예방하는 상속의 기술 - 39가지 사례로 보는 똑똑한 상속의 모든 것
최봉길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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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에 관한사항은 너무 어렵기도 하고 복잡해서 책을 읽으면서도 외국어보다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잘 모르는 분야지만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하는 항목들이라 미리 읽어보고 평소에 챙길수 있는 것들은 챙기면

좋을것 같아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서 더 어려워지는 복잡한 세법의 세계... ㅠ

여러명의 공저에 의해 가장 많이 상담하는 빈도가 높은 사례들을 꼽아가며 여러 상황을 비교설명한다.

 

상속이나 증여는 잘 모를경우 세금폭탄이 쏟아지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잘 모른다고 그냥 넘어 가기에는

너무나도 출혈이 큰 항목들이다.  상속분쟁은 생각보다 많은 가정들에서 일어나기도 하고, 순탄하게 정리가

되는 경우에도 세금의 구조를 모르는 경우에는 세금폭탄에 더 난처한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세금또한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당황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다. 워낙 낯선분야이기도 하지만 어느정도는

알아야 하는 분야여서 마침 이 책에 거는 기대가 참 컸다. 그런데 읽으면서도 확실하게 머릿속에 잘 정리가 되

지않는 용어나 세율체계가 역시나 쉽지않다.;;

 

전반적인 세율체계를 숙지하고 사례별, 시기별 실질적인 사례들을 통해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절세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실제 공저자들의 상담사례에서 빈도가 높은 항목들에 대한 예시를 통해 어느정도 세금의 구조

와 세율의 정도를 체크해 볼 수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미리미리 준비하고, 의문이 생기는 부분을 체크해

두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황에 따라 상속보다 매매를, 혹은 상속포기가 더 유리한 경우들도 있으니

눈앞에 닥쳐서 진행하는 일이 없도록 평소에 챙길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한번쯤 챙겨봐도 좋겠다.

 

한번 읽는다고 세법에 관한 내용이 다 정리되긴 힘든 사항이고, 이 책은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찾아서

준비할 수 있는 항목들을 참고해 보는 정도로 활용하는 책으로 분류를 해야할 것 같다.

사실 상속에 관한 부분은 공증이나 법적인 효용을 잘 챙겨야해서 전문가의 상담은 필수로 챙겨야 하는 사항인

것 같다. 아무래도 조금 더 꼼꼼하고, 복잡한 세금체계에서 빠뜨리기 쉬운 것들이 분명 생길 수 밖에 없기때문

에 전반적인 상속법체계를 숙지하고 미리미리 챙길 수 있는 것들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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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전부다 -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김대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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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이다. 갑질하는 기업의 오너,

미투운동으로 확산된 여러 유명인들의 사회적인 추락등등,

하루가 멀다하게 들려오는 소식들은 상식을 초월하는 단계에 까지 이르고 있다.

이제는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는 절대로 그 사람을 알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진정성을 담고 있는 평판관리.

그 안에는 신뢰와 믿음이 전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좋은 평판을 갖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노력을 해야하지만, 그 신뢰가 무너지고 평판이 추락하고 나면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기도 하다.

 

법륜스님이 어떤 고민 상담자에게 해주었다는 사이다 같은 이야기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치기 쉬운 여러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 매 순간 상처받고, 매순간 상심하게 되는 일상의 경우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생각하게도 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위기관리 능력, 그리고 자신의 평판에 대한 고찰 등 기본적이지만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러 상황별 대처법들에 대해 객관적인 점검에 들어가보자.

 

관계 중시형 VS 업무 중시형.

사회생활에서 각자가 중요시하는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 사람의 행동패턴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의 모습속에서 내 모습을 돌아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인간관계에서도 그만큼의 빛을 발하는지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사례들을 통해 느끼고

경험해 왔다.

 

너무 일상적이라서, 혹은 너무나도 확신에 차서 스스로의 일상에 소홀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혹은 바쁜 일상에

치여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한다.

일등이 일류는 아니라는 사실은 우리가 쉽게 혼동하기 쉬운 진실이기도 하다. 지금은 얼굴을 마주하는 관계가

아니어도 늘상 디지털상의 교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24시간 꼬박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여러 관계들

속에서 더 신경써야 하는 일들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 

소통의 세상에서 유행에 편승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장곡선에 대한 점검이 늘 필요한 이유이다.

늘 부산하게 나아가고 있지만 어느순간  스스로도 자신의 방향에 대한 정체성을 잃고 혼란스러운 순간이 오기

때문이다. 책속에서는 태동기< 성장기<성숙기<쇠퇴기로 구분하고 있지만  사회가 변해가는 만큼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점검도 변화가 필요하다.

 

관계속에서 남이 나를 좋아하도록 하는것 보다 싫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들 한다.

초반에 한번 굳어진 평판은 회복하기가 쉽지않기에 자기가치를 높이는 평판에 대한 자신만의 방법이나 기준을

세워놓으면 좋을것 같다.  개인의 평판관리에서 더 나아가 우리가 요즘 많이 의존하는 여러 정보들중에는

디지털 평판이라고 하는 정보들이 있다. 이런 정보들은 한번 세상에 공개되고 나면 변경이나 삭제가 어려워서

오랫동안 여파를 미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사소한 실수를  통해 두고두고 후회될 만한 섣부른 행동에도

주의 해야한다.

 

 

"내 앞머리가 무성한 것은 사람들이 나를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뒷머리가 대머리인 것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잡을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어깨와 발에 날개가 달린 것은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다....내

이름은 카이로스  바로 "기회"다."

삶에는 무수한 기회들이 있지만 기회가 왔을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얼마나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느냐는

평소의 삶의 자세나 관계들을 잘 관리했을 때 비로소 더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교육 심리학자들은 사람의 능력을 세분화해서  챙겨야 한다고 소개한다. 지력과 심력 그리고 체력까지를 포함

시킨 복합적인 의미인데 우리는 대부분 지능지수(IQ)만으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는

이유이다. 책에서 소개한 대로 한 사람의 평판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신뢰와 믿음을 통해 서로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서로에게 좋은 관계로 남는것이다.

 

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뺴앗아 갈 순 있지만, 한가지 자유는 뻇을 수 없는데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의 삶에

대한 태도를 정하는 자유다. < 빅터 프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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