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6 - 이탈리아 먼나라 이웃나라 6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먼나라이웃나라 만큼 수준있고 재밌게 내용을 정리해주는 학습만화 없는 것 같아요.

다시 읽고 있는데,

이탈리아 역사, 로마 등 세계사가 절로 정리가 되네요.

보통 상세내용은 잘 되어있어도, 현재 지명이라든가, 다른 관계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어서

정리가 잘 안되었었는데, 큰 줄기와 세세한 내용이 한꺼번에 절로 정리가 되어서 감탄

또 감탄 중입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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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에 무얼 심지? - 아주 특별한 명상카툰
최영순 글.그림 / 해토 / 200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왼쪽에는 명언, 오른쪽에는 카툰이 있는데

솔직히 카툰보다는 인용한 명언이 좋았다.

카툰은 그냥그냥이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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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읽은 책 없다.

<2주만에 미남 미녀되기> - 입호흡 하면 안되는 이유를 확실히 알았다. 좋음.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세븐 센스>-가볍고 재밌게 읽었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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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미남미녀 되기
니시하라 가츠나리 지음, 김창걸 옮김 / 정음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입호흡하지말고 코호흡하라.

2. 바른자세(대자로) 자라.

3. 턱 양쪽으로 한 입에 최소 30회이상 씹어라.

 

이렇게 하지 않을시, 턱, 이, 얼굴 변형이 오고, 몸도 비뚤어진단 말씀.

요즘 제가 그런 것 같아, 관련 서적을 찾아 읽던 중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죠.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치열이 바르다며 주위의 부러움을 샀으나,

비염에 걸려서 입호흡 후,,, 1년내 앞니가 뻐드렁니가 되는 저로서는 꽤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죠.

당시엔 이유를 몰랐고, 더욱 더 심해져서,,괴로워했죠.

요즘 여러 정보를 접하니 비염과 축농증이 제 불행(?)의 시작이었단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니 역시나였군요.

암튼, 식염수로 코를 소독해가며, 매일매일 코호흡하려고 노력하며, 양쪽으로 씹어서 오른쪽만 쳐진 제 얼굴근육을 탄력있게 하렵니다.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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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독서를 하지 않는다.

재밌는 책을 못찾아서일까. 괜히 어려운 책 읽지 말고,

나에게 맞는 재밌는 책을 사냥, 감상, 맛보자.

 

9월엔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란 말이 참 인상적이었다.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 영풍문고에서 읽었다. 쉽게 읽히고, 하루에 체온을 1도씨 높이는 운동을 매일하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인생수업> - 이런 책 너무 도움된다. 나 자신과 가족 주위분들에게 신경쓰게 된다. 좋아

<왕초보, 불교박사되다> -내가 원하던 책이 아니었다. 불교용어를 알고 싶었는데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서 완전 실망이었삼.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꽤 재미있었다. 존스튜어트밀학습법에 관해서도 알게 되고! 무언가 막 하고 싶어졌다.

 

<재미있는 우주이야기> -신화와 행성을 연결지어 설명해주어 재밌었다.

 

<정이현의 오늘의 거짓말 -오늘의 거짓말> - 오디오북으로 읽다가 중간에 그만두니 금단현상 일어날 정도로 재밌었다. 다른 책도 냠냠 맛봐야겠다.~

 

6권

괜찮은 책도 본 것 같은데 10월인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 아련히 여운을 남기는 책은 없다.

인생수업이 참 괜찮았는데,,,, 필 안올 때 보면 왜그리 잠오는 책인지...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플때 보면 참 좋은 책이다.

내사랑<친절한 복희씨>만한 책이 없구나.

10월엔 재밌는 소설 맛볼거얌.

벌써 찜해둔게

박주영의 <백수생활백서> -ebook으로 맛보고 있음.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 10월 12일 되어야 도서관 대출반납된다고 하네

아토다 다카시의 < 냉장고에 사랑을 담아>- 영풍문고에서 봐야겠다.

시튼의 < 투 리틀 새비지즈> - 시튼의 소설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 영풍문고에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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