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 찾을라고 뒤적이다가 예전에 공모전 할 때 그린 것 발견. 그려놓은게 귀여워서 올려본다. 


 십만원 밖에 못따서 아쉽기는 하지만 재미있었지. 이미지도 잘 나왔었고 디테일도 많이 고민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먼지 투성이인 공사장에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공사가림막을 만든다는게 근본적인 단점이긴 했지만. 차라리 반투명성을 강조하는게 나았을지도. 

 공모전 손놓은지도 꽤 되었는데, 요새 뭔가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근질근질함. 
참고로 최종 이미지는 다음과 같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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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ag 2012-11-07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스케치 좋다. 역시 그림 잘그리는구만 ㅎ

일개미 2012-11-07 13:43   좋아요 0 | URL
사람이 귀엽게 그려져서 맘에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