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늠할수 없는 삶의 무게에 눌려 힘겨워하는 우리가 짠하다. 가벼워서 휙휙 날아갈것만 같은 사람도 그 안에는 무거운 고뇌와 외로움이 있다. 꿈과 현실사이에서 무수히 많은 싸움과 타협이 일어나고 이 사이에서 고민하고 할수밖에 없는게 우리들의 삶 아닌가? 삶의 무게에 눌려 힘겨워하는 사람들이여, 그 힘들다는게 당신이 그 삶을 제대로 살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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