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추락
하 진 지음, 왕은철 옮김 / 시공사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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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의 인물들이 뉴욕으로 떠난 듯 합니다. 하진의 소설을 더 앍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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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거리를 둔다
소노 아야코 지음, 김욱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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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가 되고 보니 지내온 인생에서 운이 좋았던 순간과 운이 없었던 날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음에 동감하게 되었다. 어차피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과 싸워온 세월들이다. 열심히 노력했다고 해서 부와 권력과 행복이 뒤따라 오는 것도 아니고, 게으르고 머리가 나쁘다고 해서 밑바닥에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 소소한 발견의 재미를 알아가는 것도 지혜라고 하겠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인생이라고 말하지 않겠다. 인생은 좋았고 , 때로 나빴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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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 어깨동무 합니다 -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며
김제동 지음 / 위즈덤경향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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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의 말과 행동은 그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의 행동과 선택이 그 사람이더라구요 -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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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데이비드 실즈 지음, 김명남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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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위고는 말했다. "40세는 청춘의 노년기이다. 50세는 노년의 청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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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의 영역
쓰쓰이 야스타카 지음, 이규원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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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무한으로 커지지만 인간은 무한으로 작아진다.
-우리의 운명은 신의 의지가 아닌 우주의지인다.
-신앙이라는 것이 사라져 다들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 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신을 발명하려 한다.
-모두 나와 같은 신에게 기도하길 바란다. 나와 다른 신에게 기도하고 있는 자는 모두 죽이려 하고 그 신마져 죽이려 했다.
-우리는 모두 수많은 가능 세계속에서 살고 있다. 그중 내가 보는 이 세계가 현실일뿐...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가 나를 사랑하는 것 보다, 너가 생각하는 그 크기보다 더 너를 사랑한다. 모두 내가 만들어낸 것인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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