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인간은, 근본적으로 잔인한 존재인 것입니까? 우리들은 단지 보편적인 경험을한 것뿐입니까? 우리는 존엄하다는 착각 속에살고 있을 뿐, 언제든 아무것도 아닌 것, 벌레,짐승, 고름과 진물의 덩어리로 변할 수 있는 겁니까? 굴욕당하고 훼손되고 살해되는 것, 그것이 역사 속에서 증명된 인간의 본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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