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 대해 빠삭한 이라면 시시할 수도 있겠으나 저같은 문외한에게는 즐겁고 유익한 역사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머리에 넣으려 꼼꼼하게 읽기 보다 출퇴근 시간에 짧은 수업을 듣듯이 오디오북으로 들어 보니 세계사가 어떠한 이유로 어떻게 흐르고 있었다는 기본 상식을 깨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