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 한국과학문학상 대표작가 앤솔러지
김초엽 외 지음 / 허블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런 게 어디 있어. 그런 건 우린 몰라. 분류하고 나누는 건인간만 해. 쟤는 그냥 많이 먹고, 한동안 안 보였어. 기온이 엉망이라 길을 못 찾는다고 들었어. 예민한 애야. 종을 알아야만 저게있다는 걸 인정할 거야? 모르면 재는 존재하는 게 아닌 거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