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저도 그 장면들을 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그것보다 더한 것도 보았을 테지만 저는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웃자고 한 농담에 죽자고 달려든다며 혀를 차는 사람이 있겠지만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를 죽어라 농담이라며 우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실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따끔한 지적을 할 수 있는 생각과 시선을 기르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