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에 집에 갑니다.
지난 명절에 다녀오고 못 가서, 어버이날도 있으니까, 엄마랑 놀러.
일요일 밤 늦게나 서울에 돌아올 예정이구요,
그러니까, 내일이랑 모레랑 이틀 동안 잘들 지내시라고.
어디 좋은 데라도 놀러 가시고, 부모님 찾아뵙거나 전화라도 하시고.
하여간, 월요일까지 안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