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다가인지 찾다가인지, 베르나르 포콩의 사진을 보고 필이 꽂혔다.

해야하는 일을 저만치 미뤄두고 그의 사진만 쳐다보고 있다.

 


최후의 만찬


풍선




종이 배
 

 사진출처   http://www.bernardfauc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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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3-09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네요^^

로드무비 2005-03-09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나보고 '내복들' 같은 사진이 뭐가 좋냐고 하더니......

비로그인 2005-03-09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 하다가 삘 받을때가 있지요~~!! ^^ 꾸리한 해상도로 두번째 사진을 맞추기란 여간 힘이 드네요 ^^::

날개 2005-03-09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사진 꽃위에 진짜 나빈가요? 꼭 그린것 같은....
두번째 사진은 연출이겠죠? 저 사진을 찍기 위해 얼마나 많은 풍선을 날렸을까요..!
좋은 사진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들을 하는 나는 또 뭐랍니까..ㅎㅎ

반딧불,, 2005-03-09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로드무비님 서재에서 봤었군요.
분명 본 건데 하면서 뒤적거리고 있었답니다.

sudan 2005-03-09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경으로 쓸 화사한 뭔가를 구해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은 참이에요.
시기적절하게도 이런 걸 올려주셨으니-사실, 저한텐 삘이 안 오지만-네번째 사진 가져갑니다.
고마워요. ^^

urblue 2005-03-09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님 이미지 너~무 귀여워요.
로드무비님, 뭘 또 그런걸 기억하고 그러셔요. 그땐 그랬고, 지금은 이런거죠. ^^;
폭스님, 그러게요, 전혀 포콩 사진을 찾아볼 생각이 아니었거든요.
날개님, 잘 모르겠지만 포콩의 사진들은 연출된게 많은 듯 합니다.
반딧불님, 로드무비님 서재에 다른 사진들도 있었나요?
수단님, 고맙긴요, 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