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다가인지 찾다가인지, 베르나르 포콩의 사진을 보고 필이 꽂혔다.
해야하는 일을 저만치 미뤄두고 그의 사진만 쳐다보고 있다.
최후의 만찬
풍선
귤
종이 배
사진출처 http://www.bernardfauc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