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한테 네 개의 명화 목판이 있습니다.
요걸 똑같은 봉투에 넣고 주소는 무작위로 붙이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그림이 어느 분에게 갈 지는 저도 모르지요.
내일 발송할 거니까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받으시겠네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작위래놓고? ^^)
이중섭 - 달과 까마귀
이중섭 - 봄의 아이들
모네 - 아이리스
모네 - 장미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