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 ─ 당신을 버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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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4-10-05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페이퍼 하나 여는 데 1분도 더 걸리나보다. 다른 사이트는 모두 멀쩡한데 알라딘만 이런다. 지난 번에 회사 컴은 코멘트 달 때 저절로 닫히더니 이번엔 집 컴이 이 모양이다. 좀 쉬라는 거냐. 쩝.

물만두 2004-10-05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왜 이러나 몰라요...

로드무비 2004-10-05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뭔공?

하얀마녀 2004-10-05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만 느린게 아니었군요. 그런데 저거 실제로 있는 풀이에요?

urblue 2004-10-05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초 모르시나요?
낮에는 위처럼 활짝 잎을 열고 밤이 되면 아래처럼 잎이 접힌답니다.
엄마가 키우는 거 사진찍어 왔지요. 아래 사진은 좀 흔들렸네요.

panda78 2004-10-05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도 첨 봐요...우와.. 저게 생물이란 말이에요? 가짜 같애요... 신기해라..

로드무비 2004-10-06 0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종이접기한 건줄 알았다오.
고추장두부찌개 올려놨수.
별것도 아닌데 늦어서 미안......

hanicare 2004-10-06 0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 알라딘도 요즘 심각한데. 컴의 문제가 아니었나봐요.
사랑초 꽃말이 명중. 당신을 버리지 않음.

urblue 2004-10-06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나...종이접기..컥..

sandcat 2004-10-06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키우는 푸미라 화분에 사랑초 한 줄기가 어느날 갑자기 솟아나왔어요.
저렇게 무성해질려면 얼마나 키워야 하나.
저녁 때 잎을 접는 버릇이 있었군요. 때 되면 그저 순리에 따르는 게 또 사랑이려니...

urblue 2004-10-06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초랑 별로 안 친해서.. ^^;;
언젠가 드라마에 사랑초 얘기가 나온 적이 있었어요. 그땐 무심히 흘려들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키우는 이 화분을 보니 잎이 접혔더라구요. 그제서야 이게 사랑초인 줄 알아봤죠.
여름엔 꽃도 피우더군요. 흰색이던가.
화초 좋아하시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