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다락방님이 제 다락방에 넣어주신 사식(?)입니다. 몸과 마음의 양식 모두 보내 주셨네요 ^^
읽던 책 얼른 마치고 [새벽 세시...]를 집어 들었습니다. 김도 한 봉지 뜯어 아삭거리면서;;

재밌게 잘 읽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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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09-12-11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와 축하드려요. 맨 위에 새벽세시를 보니 전 뜬금없이 두분이 연애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33333333 (왜그랬을까....)

마늘빵 2009-12-11 15:58   좋아요 0 | URL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요고 좋다

turnleft 2009-12-11 17:05   좋아요 0 | URL
웬디양님, 사식 한 번에 뭘 이리 호들갑을. 남몰래 다락방님을 흠모하던 알라딘 총각들 가슴에 못박는건 이 글 하나로 족합니다 ㅎㅎ

아프님, 요즘 연애 관련된 내용에만 활발히 반응하시는 듯 ㅋㅋ

웽스북스 2009-12-11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근데 왜 축하라고 썼지? 그게 아니라. 부러워요. 혹은 멋져요. 라는 말을 하려던 거였어요. ;;;; 댓글을 고치려다가 뭔가 축하드려요 라고 쓴것도 내 손이 그렇게 쓰고 싶었던 거니까 존중하려고요 ㅋㅋㅋㅋ

Arch 2009-12-11 15:21   좋아요 0 | URL
웬디양님 존중 웃기고 귀여워요. ㅋㅋ 아, 저도 막~부러워요~ 다락방 사식 받아본 사람은 그 맛을 알죠.

turnleft 2009-12-11 17:06   좋아요 0 | URL
사실 이 글 올리면서 아치님 질투가 제일 쎌거라고 예상했었습니다 ㅎㅎ

마노아 2009-12-11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태평양을 건너간 김과 책인가요? 근사해요! 다락방이 다락방에라니요~

turnleft 2009-12-11 17:07   좋아요 0 | URL
그쵸? 시공간을 뛰어넘는 다락방 링크랍니다 ^^

... 2009-12-11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이 외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질량비례 만족도 최고라는 걸 센스쟁이 다락방님이 눈치 챘셨군요.

turnleft 2009-12-11 17:08   좋아요 0 | URL
다락방님 센스야 다들 인정하신다는!!!

hnine 2009-12-11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실례되는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우편요금 제일 많이 나가는 품목중 하나가 책이잖아요. 한권도 아니고 세권인가요?
아무 상관 없는 제가 막 흐뭇해지려고 합니다 ^^

turnleft 2009-12-11 17:09   좋아요 0 | URL
배로 보내셔서 그나마 제가 조금 덜 죄송했답니다 ^^;

근데, 이 분들. 책 주고받는거 첨 보셨나.. s(-_-)z

hnine 2009-12-11 17:30   좋아요 0 | URL
아, 배로 보내셨구나...

예, 첨봐요 첨. 다락방님과 턴님 책 주고받는거 첨 보는거 맞잖아요. 다음부턴 첨 아니니까 수선 안떨께요~ ㅋㅋ

다락방 2009-12-1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지 마시지 그러셨어요. 부끄러워서 댓글을 못달겠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urnleft 2009-12-11 17:10   좋아요 0 | URL
음.. 그래도 자랑하고 싶어서 그랬는데..
대신 대문에는 노출 안되게 수정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