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다락방님이 제 다락방에 넣어주신 사식(?)입니다. 몸과 마음의 양식 모두 보내 주셨네요 ^^ 읽던 책 얼른 마치고 [새벽 세시...]를 집어 들었습니다. 김도 한 봉지 뜯어 아삭거리면서;; 재밌게 잘 읽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