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끝나가는 나른한 시간

댓글(16)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다락방 2009-10-12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딱 제가 좋아하는류의 사진이에요. 전 이런 사진 완전 캡 좋아요. 일상이 녹아든 사진, 그 안에 책과 커피가 담겨있으니 아, 저한텐 최상의 사진. 추천백만개!(라고 말하고 한개뿐이 못한다.ㅠㅠ)

turnleft 2009-10-13 03:23   좋아요 0 | URL
저 까페가 드립 커피 맛이 좋아요. 저렇게 한 잔 시키면 $1.35 에다가 인터넷 무료. 오후에 2층에 앉아서 사람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기 딱 좋답니다. 조곤조곤 수다에도 좋겠죠? ^^

다락방 2009-10-13 08:14   좋아요 0 | URL
여기 마치 후버 까페 같아요. TurnLeft님 혹시, 후버 까페 알아요?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에서 레오와 에미가 처음 만났던-서로의 얼굴을 모르는채로-바로 그 까페 말여요.

turnleft 2009-10-13 09:43   좋아요 0 | URL
아우.. 후버 까페 몰라요. 세벽 세시..를 안 읽었거든요 ㅠ_ㅠ

다락방 2009-10-13 12:20   좋아요 0 | URL
아흑. 안타깝다. 언젠가 한번 TurnLeft님과 후버까페를 해볼 수도 있을텐데. orz

turnleft 2009-10-13 16:53   좋아요 0 | URL
꼭 후버 까페일 필요 있나요. 저는 이미 저 자리에 앉아 있어요~ ;-)

Arch 2009-10-12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백만개 중 하나는 제가 했어요^^ 전 턴님 실루엣이라도 뵈었으면~ 흐흐

무스탕 2009-10-12 20:31   좋아요 0 | URL
카메라를 조금만 더 숙이셨어요 커피잔에 비치셨을텐데요 ^^

Arch 2009-10-12 23:01   좋아요 0 | URL
무스탕님은 거북이 대신 턴레프트님의 사진을 내놓으라고 할 때 제가 진즉에 알아봤습니다. 재치쟁이~ 아, 보일락말락^^

turnleft 2009-10-13 03:23   좋아요 0 | URL
제 실루엣은 왼쪽 위에 있는 서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무해한모리군 2009-10-12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여유가 느껴져요.

turnleft 2009-10-13 03:24   좋아요 0 | URL
일요일 오후 여유라는게 좋으면서도 안타까운.. 좀 그런게 있잖아요?

무해한모리군 2009-10-13 09:27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일요일 오전에 책읽으러 찻집에 많이가요.
아쉬움은......... 밤이 되야 느껴져서 csi수사대를 보면서 달래요 --;;
실루엣 메인이미지에 보인다고 제가 댓글 달려고 했는데 ㅎㅎㅎ

turnleft 2009-10-13 09:44   좋아요 0 | URL
저한테는 밤은 평일 밤도 밤이니까 별로 안 아쉽더군요 -_-a

프레이야 2009-10-13 0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개의 수평선으로 분할된 경계선이 묘하게 서로 다른 세상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서로 통하는 어떤 기류가.. ^^
멋지다!

turnleft 2009-10-13 03:24   좋아요 0 | URL
실은 별 생각 없이 자랑하려고 찍은 사진입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