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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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는 제인구달의 책과 주디스 엘 라포포트의 책 그리고 버튼 루쉐의 책, 번역판은 물론 원서로도 찾을 수 없었다. 버튼 루쉐의 책은 제목부터 흥미로운데.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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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人道‘(😅😅😅😅😅 사진을 텍스트로 옮기는 거 사용했는데 글자가 흐려서 ‘대’자가 아니라 ‘인’자로 변환인 된 것입니다. 북플이라 고치기 귀찬;;; 사진 밑에 올립니다)라 또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좋으리라.
도는 거대하므로 나를 벗어난다 할 수 있고,
나를 벗어난다니, 그것은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자리한다. <—-여기 까지의 사고는 이해가 간다.
또한 멀리 있으니, 그것은 결국 내게 되돌아오리라. <—-그런데 이 결론은 이해가 안 된다. 어떤 사고를 갖게 되면 이런 결과를 생각해 낼 수 있지?? 멀리 있으면 돌아오게 되는 건가??

노자 도덕경 기원전 600년경

P.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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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느 정도 들자, 부모님은 내게 처음으로 도서관 카드를 건네주셨다. 그 도서관은 85번가에 있었던 것 같다. 아, 그곳은 정녕 새로운 세계였다. 난 곧장 사서에게 달려가서 "스타들 stars" 에 관한 책을 빌려 달라고 했다. 그녀는 클라크 게이블 Clark Gable, 진 할로 Jean Harlow 와 같은 남녀의 사진이 담긴 그림책을 가져왔다. 나는 그런 책이 아니라고 했다. 나는 그녀가 왜 그 책들을 가져왔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자 그녀는 웃음을 짓고 다른 책을 하나 찾아다 주었다. 내가 원했던 바로 그 책을 말이다. 내가 원하던 깊이 있는 답을 찾을 때까지 나는 숨죽이며 그 책을 읽어 내려갔다. 그 책에는 깜짝 놀랄 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p.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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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지금의 대한민국이라는?? 🙄

미국 보스턴 출신의 퍼시벌 로웰Percival Lowell이 대규모의 천문대를 설립하고 심혈을 기울여 화성 생명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로웰은 젊은 시절에 천문학을 취미삼아 공부했고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에는준 외교관의 신분으로 당시 ‘조선‘ 이라고 불리는 나라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특이한 경력을 가진 인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는 부유했다. 1916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로웰은 행성의 본질과 진화에 관한 지식과 우주의 팽창에 관한 추론 그리고 명왕성의 발견 등과 관련해서 인류 문화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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