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에 공감하는 것이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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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관성의 법칙과 타성에 의해, 지극히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주어지는 소소한 기쁨과 자잘한 근심 걱정으로 무늬를 짜 넣으며 그렇게 흘러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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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60대에 쓴 글이라고 하는데 아직 60 전인 내가 읽고 이렇게 공감이 되다니! 나이 드는 일은 어쩌면 다 비슷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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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 (어나더커버 특별판, 양장 합본) - 20세기의 봄
조선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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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는 글자를 깨치기 시작한 어여쁜 소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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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죽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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