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 좋아하세요...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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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튜버가 언급을 한 건지, 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중년들의 답답한 사랑 이야기라 10대가 어느 지점을 재밌게 생각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재미있었다고 한다. 읽은지 한참 되어 답답함과 섬세한 심리묘사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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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6-10-27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주인공 로제가 여주인공에게 일을 의뢰한 부인 (60대)와 전에 잔 적이 있다는 언급을 하는데, 로제의 나이가 40대이다.

집사2 : 도대체 몇 살 때 같이 잔거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