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지음, 김이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우 압축적인 단편 소설들. 이야기도 좋고 문장도 좋은데, 압축을 위해 병렬식으로 배치하는 장치라는 형식이 너무 획일적이라 마지막쯤엔 좀 지겨워졌다. 아직 안 읽은 <사라진 것들>은 다른 방식으로 썼기를 바래본다. 20-30대 초반에 읽었으면 더 좋아했을 듯... (이제 잘 기억이 안 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