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Magic 중학영문법 Level 1
강보배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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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영문법 아이가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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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의 오리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26
한정아 지음, 박의식 그림 / 마루벌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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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아리수)를 사이에 둔 백제와 신라의 전쟁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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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쩝쩝 꾸륵꾸륵 속 보이는 뱃속 탐험 - 소화 과정을 따라가는 인체 팝업북 아이즐북스 인체 팝업북 시리즈
스티브 알톤 지음, 닉 샤랫 그림, 윤소영 옮김 / 아이즐북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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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막내가 도서관에서 보았다면서 하도 사달래서 사준책 혀가 진짜처럼 실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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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500가지 과학이야기
스티브 파커 외 지음, 김은령 옮김 / 두산동아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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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은 창작동화에 비해 왠지 과학책을 즐겨 읽지 않는다는 선입관을 말끔히 잊게 해주는 어린이 과학도서...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책은 따로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궁금해하고, 또한 그동안 미처 몰랐거나 잘못 알았던 과학의 사실들을 뽑아 생생한 삽화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과학이야기랍니다.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낮과밤은 왜 생길까, 지진은 왜 생길까, 날씨의 변화는, 강과 호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하는 우리 주변의 지구에 대한 질문들 21개를 담은 <지구이야기>, 
지구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태양은 어떤 별일까, 혜성, 소행성, 유성은 무엇일까,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사라질까, 우주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까...... 등 우주에 관한 질문을 담은 <우주이야기>,  

바닷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밀물과 썰물은 왜 일어날까, 상어는 무엇을 먹고 살까, 펭귄은 왜 날지 못할까, 해적의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 등 바다에 관한 질문을 담은 <바다 이야기>, 

날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구름과 비는 왜 생기는 걸까, 홍수와 눈사태, 천둥과 번개는 왜 일어날까, ....등의 질문이 있는 <기후 이야기>, 

과학이 왜 필요할까, 엔진은 어떤 일을 할까, 전기는 어떻게 흐를까, 세상에는 몇 개의 원소가 존재할까, 미래의 과학은 어떻게 발전할까..... 등의 질문이 있는 <과학이야기>등 모두 다섯 분야의 소주제로 나누어 모두 500가지의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설명을 실었으며, 설명아래는 선명하고 자세한 사진자료와 삽화를 실어서 한 눈에 이해하도록 하였기에, 500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하며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 척척박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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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8-12-26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책 골라주세용~~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 아이세움 배움터 1, 우리 과학 이야기 아이세움 배움터 1
전상운 지음, 이상규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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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를 비롯해서 다섯 군데 어린이 전문 단체로 부터 권장도서, 혹은 좋은 책으로 선정된 우리과학이야기[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는 40여 년 동안 한국 과학사와 우리 과학 문화재를 연구하신 전상운 교수님께서 쓰신 책이다. 

우리 한국인이 과학적 창조성이 뛰어난 민족임을 강조하시는 지은이는 돌도끼를 사용하던 구석기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우리역사 가운데, 우리민족의 역사적 변화에 따른 과학기술의 변화와 과학문명에 대해 썼는데, 소주제<과학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삼국시대에 과학의 싹이 트기 시작했어요>, <고려 시대에 과학 문명이 크게 성장했어요>, <조선 시대 전기에 과학 문명은 활짝 꽃을 피웠어요>, <조선 후기에 실학과 서양학문이 들어왔어요>, <오늘날 우리는 빛나는 과학문명을 이루었어요>등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과 역사의 연관성에 맞게 책을 써내려갔다. 

흔히 아이들은 과학 문명이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고 복잡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복잡하고 정밀한 과학 문명도 돌로 만든 간단한 도구와 불씨에서부터 시작되었음을 알게 될 것이며, 소주제별로 상세한  사진과 삽화를 곁들여 이해를 도왔고, 좀 더 상세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자격루가 스스로 울리는 이치’ 같은 과학기술법이나 [지석영],[김순권]같은 유명한 과학자의 이야기는 별면을 이용해서 보다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구와 불... 위대한 과학 발견이 첫 신호탄이었단다.”하는 투의 대화체의 문장구사를 통해 마치 엄마에게 동화를 듣는 것처럼  지루함 없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기에, 다른 과학도서에 비해 술술 잘 넘어가면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새로운 과학지식을 아는 기쁨과 함께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과학적 창조성이 뛰어난 민족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불어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의 과학을 개척하고자 하는 꿈을 우리 아이들에게 심어주기에 유익한 우리 과학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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