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주드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45
토마스 하디 지음, 정종화 옮김 / 민음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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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는 주드. 원하는 것은 번번이 놓칠 수밖에 없는, 아니 애초에 꿈조차 꿀 수 없는 주드. 비운의 주드. 주드의 절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지성의(정신적) 세계를 그토록 꿈꾸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늘 육체적 욕망에 무릎 꿇고 만다는 점이 참 애잔하다. 하디의 작품은 언제나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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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11-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잠자냥 2025-11-30 06:18   좋아요 0 | URL
돼지 내장이라도 끼고 했어야 하거늘…🤦🏻‍♀️
역시 토머스 하디입니다. 넘 재밌어요!
오늘 2권 다 읽어야지!

다락방 2025-11-30 08:32   좋아요 1 | URL
재미도 있지만 내용도 좋았어요. 리뷰 부탁드려요!!

Falstaff 2025-11-30 0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독하시는 거 같은데.... 아닌가요?

잠자냥 2025-11-30 13:34   좋아요 0 | URL
네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