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로 되돌아가다
디디에 에리봉 지음, 이상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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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탈주자로서, 이른바 비정상적인 성정체성을 지닌 게이로서 자신이 속한 위치에서는 늘 이방인일 수밖에 없던 이의 시선으로 써내려간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너무나 정치적인 글. 진솔하고 날카로우며 아름답고 명민하다. 나도 언젠가 이토록 솔직하면서도 의미 있고 지적인 글을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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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01-31 12:0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네!!

독서괭 2025-01-31 12: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