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책을 이렇게 대량주문하는 여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이렇게 좋은 책만 쏙쏙 골라서 주문했을까요. 자랑할 곳이 알라딘밖에 없네요. 이 중에서 가장 설레는 책은 저스틴 토레스의 암전들. 사실 올해는 책을 너무 못읽어서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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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5-11-12 14: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재미있는,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 많이 사셨네요! 재미나게 읽으세요!

초록비 2025-11-12 14:23   좋아요 0 | URL
잠자냥님의 암전들 리뷰도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기대중이에요. 다만 저의 ADHD만 극복할 수 있다면요…

잠자냥 2025-11-12 14:31   좋아요 1 | URL
네, 그 책 100자평에 좋아요 누르셨기에 읽으셨나?! 하고 와봤더니 리뷰가 없어서 ㅎㅎㅎ 사신 거였군요. 재미나게 읽으세요~

파란놀 2025-11-12 18: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즐겁게 읽을 책이라면 언제든지 자랑할 만합니다. 늦가을이 깊어가면서 찬바람이 새삼스레 싱그러운 하루입니다.

다락방 2025-11-12 19: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오 겹치는 책들도 보이는데 전혀 새로운 책도 보입니다. 특히 [일본에서 국문학을 가르칩니다]가 눈에 띄네요. 책 살펴보러 가야겠어요. 그리고 이런 페이퍼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배송료 엄청나왔겠어요 ㅠㅠ

초록비 2025-11-12 20:58   좋아요 0 | URL
저도 해외거주자이다 보니 이런 책에 눈길이 가네요. 저자는 나름 유명인이신듯요. 배송료는 비밀입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