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꾸 턱 밑이 가렵다.
뭔가가 났는데........ 분명히 이 느낌은 모기다!!
서울가서 물린건가, 서울의 방은 참 따뜻하던데, 으윽.
그런것같다. 거기엔 벌레도 있었잖아!! 우리나라는 참 간도크다.
석유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인데도 자동차 없는 사람 찾기도 드물고.. 우리 아파트 주차장엔 에쿠스, BMW, 체어맨..... 또 우리학교 다니는 여자애 엄마는 요즘 싸이에 올라오는 그 이쁜 차, 뉴 카브리올레? 아니면 폭스바겐인가 뭔가 하는 차를 갖고 온다.
내 친구도 학교앞 에쿠스를 자기네 엄마 차인줄 알고 탔다가 같은반이었던 안xx의 차여서 내렸다는 말도 있고 -_-;;
뭐 이렇게 돈이 남아나는지, 흥흥.
뭐 우리집도 차 있으니까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이젠 난방이라도 좀 어떻게 해줬으면.....ㅜㅜ 이 아파트 와서 느낀건데, 진짜 덥다!!
어제도 땀났다. 근데 열어쩌구를 해서 더 발전시킨댄다. 으아 ~ 사람 쪄죽이는건가.
그냥 시시콜콜..... 이런말이라도 하니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