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마메 - 나는 시바견과 산다
길은 지음 / 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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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면 좋아요. 절로 미소가 번지는 사랑스러운 마메. 우리집에 하루만 데리고 와서 함께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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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즈음 2015-09-02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점에 갔는데 이책이 보이더라구요. 한참을 웃으면서 보다 왔어요. 마메, 우리집에 하루만 왔으면 좋겠어요

자목련 2015-09-03 20:14   좋아요 0 | URL
눈 앞에서 마메의 귀여운 모습을 본다면 완전 빠져들 것 같아요. ㅎ
 
언제까지나 내성적으로 살겠다 - 내성적인 당신이 변하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할 이유
에비스 요시카즈 지음, 강한나 옮김 / 브레인스토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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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함께 부제가 묘하게 끌리네요. 알 수 없는 방어기제로 외향적인 듯하지만 누군에게나 내성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 담백한 저자의 이야기가 마음을 열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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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보인다 - 버려야만 볼 수 있는 것, 알 수 있는 것, 얻을 수 있는 것
윌리엄 폴 영 외 48인 지음, 허병민 엮음, 안진환 옮김 / 카시오페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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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야 빈 자리를 보고 채울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버리지 못하는 삶입니다.그게 욕심이든 미련이든 말이지요. 지금껏 껴안고 내려놓지 못한 것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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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 우리의 기억은 왜 끊임없이 변하고 또 사라질까
다우어 드라이스마 지음, 이미옥 옮김 / 에코리브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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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위해 망각이 필한지도 모르겠다. 지금의 내가 그렇다. 소중한 기억을 위해 아픈 기억은 망각이란 폴더에 넣고 싶다. 신비롭고 놀라운 우리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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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읽는 니체 곁에 두고 읽는 시리즈 1
사이토 다카시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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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읽는 시간은 어쩌면 저자의 <혼자 있는 시간의 힘>과 같은 맥락인지도 모른다. 철학자 니체의 아포리즘은 일상에서 많은 위로가 용기를 건넨다. 지혜를 주는 책, 실용인문학으로 나쁘지 않다. 제목처럼 언제나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건 참으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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