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트럼프를 지도자로 선택할까?

코로나 19와의 싸움에서 잘하는 국가들과 그렇지 못한 국가들의 큰 차이는 단지 전자가 통치를 진지하게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통치 기술을 연구했으며 국가를 현대화했다. 그들은 또한 미래의 지도자들에게 공적 의무와 수호자의 책무에 대한 의식을 심어주었다. 

플라톤이 도널드 트럼프를 자기 배의 선장으로 택할 것이라고는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트럼프와는 대조적으로, 앙겔라 메르켈은 통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늘 알았다. 동독에서 자라난 그녀는 폭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다. 그녀가 특별나게 통찰력이 풍부한 정치인은 결코 아니다. 또한 그녀는 종종 진로를 너무 천천히 바꾸는 잘못을 저질렀다. 그러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진지한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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