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는 개별 기부가 내시 균형 Nash equilibrium을 이루어야 한다고 가정한다. 타자가 얼마나 공여할지 주어진 상황에서, 각각의 이타주의자는 자기 관점에서 최적의 금액을 기부한다. 기부 금액을 결정할 때, 그는 다른 잠재적 기부자에게 그가 제공하는 편익은 고려하지 않는다. 박애주의적 기부가 이러한 의미에서 균형을 이루도록 제한된다면, 자선 기부금의 예상 수준은 우리가 실제로 관찰하는 것보다 훨씬 낮다. 더욱이 사적 기부는 정부의 개입만큼 줄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한 것은 그것과 반대된다. - P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