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김영하 지음, 이우일 그림 / 마음산책 / 2003년 2월
절판


삼십대가 되어서야 알 수 있는 것들? 말해 놓고 보니 그럴싸했다. 십대와 이십대엔 결코 가능하지 않는 것들. 그것은 절제, 혹은 절제의 아름다움일 것이다. 십대엔 자기 욕망이 뭔지도 잘 모른다. 그래서 인정해야 할 것들을 인정하지 않고 그래서 문제들이 쓸데없이 커진다.-1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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