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몰랐는데, 점점 기온이 낮아지니 손등이나 발등이 건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했다.
얼굴이야 늘 바르고 다니지만, 소홀하기 쉬운 손발이나 다리 등등 보습이 필요한 계절이 왔다.
바디 제품에 비싼 제품은 별 필요 없을 듯하다. 그저 보습이 잘 되면 그만!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력도 뛰어나다. 올 겨울 이것 하나면 온 가족이 쓰기에 충분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