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책갈피외 17종택1 [케이스포장] - 미니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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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렴한 가격에 살짝 귀여움까지.. 나름 괴안은.. 선물용임에는 분명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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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오츠 슈이치 지음, 황소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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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람들은 후회를 한다. 

다른 것도 그렇지만 이렇게 후회를 한다는 것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라고 해야 할까나. 

이 책은 그런 마음이 아주 간절했던 사람들의 말을 적어둔 책이다. 

바로 죽기직전.. 아니 즉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이렇게 살면 좋았을 터인데 하는 인생의 후뢰를 다른 사람들보고 하지 말라는 뜻에서 아마 이 책이 나온것 같은데.  

난 멀까..

나도 이들처럼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아닌 이런 말들을 할까.. 그래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아마 이런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살아 달라는게 그런 의미였던것 같다.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참 어려운일 이라고 .. 

그런데 이렇게까지 다시한번 이런 책들을 통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몇 가지는 실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 건강하게 살아야 하는 것과 또하나 죽음이란 의미에서 한번 생각해 보았냐라는 것.. 

이런것이 이 책을 읽고 가장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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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 Korea 포춘코리아 2010.3
포춘코리아 편집부 엮음 / 한국일보사(월간지)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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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번 호를 통하여 무언가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것 보다도 새로운 시장 무너지지 않는 시장 바로 명품 시장에 대한 방향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뭘까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너무 정형화된 스토리 라인을 보았던 것일까.. 내용에 대한 힘이 없었던 것 같다. 명품에 대한 이끌어가는 주요 기업 즉 백화점 라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외국 명품에 대한 내용을 잘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포멧도 좋지만 국내 명품과 해외 명품과의 비교를 통한 기업에 대한 의지를 같이 해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나만의 생각인가. 

뭐 예를 들면 시계 회사를 하는데 국내 시계의 대표주자와 함께 국내 명품 시장에 대한 시각의 차이등을 간단하게 적어 주었으면 참 좋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너무 큰 것을 바랬나 ^^;; 

그런 점이 좀 아쉬움이 남아서 이렇게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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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경제학 스트레칭
이성철 지음 / 예인(플루토북)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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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적당한 책을 읽은 것 같다. 

사회 초년병으로써 읽을만한 멋진 책인것이다. 

다른 것보다.. 이 책은 적당한 소개 즉 적당한 내용의 사례를 들어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시간이 조금 지났기 때문에 약간 시간적 오차가 있을 수 있는데 이점은 고려해서 보면 될 것이다. 

이런 것을들 제외하고서는 최근에 내가 읽은 책중에서 가장 좋은 사회 초년생들이 읽기 좋은 책중 하나라고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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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읽는 중국 - 중국현대문학@문화 2
한국 중국현대문학학회 엮음 / 동녘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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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은 책이다. 

독서 동호회를 통해서 만난 책이라서 그런지 내 입맛에는 맞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사실 그러기에 이렇게 독서 동호회를 들었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책은 다른 것보다도 영화를 통해서 중국을 보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는데 뭐랄까 살짝.. 시간이 지나버려여서 그런지 조금은 한번 더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한 사람이 저자가 쓴 것이 아니라서 조금은 나뉘어진 시선으로 바라보기에 약간은 일관성이 모자란다. 

특히 무협에 대한 이야기가 그런 것 같다. 

뭐 그것은 그렇다 치고.. 살짝 뭐랄까 재미는 없다. 다른 것보다도 재미가 없다는 것이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참 그리고 약간 출간한지 되서 최신 영화는 아닌데... 그래도 적당하게 나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주성치에 대한 평가가 조금 부족? 한것 같다. 약간이 아니라 많이 .. 그가 계속 유지하고 있는 홍콩의 유모와 함게 말이다. 

아울러 부활하고 있는 중국 영화들 특히 무간도 에 대한 내용이 시간에 차로 인해 없는게 아쉬운 대목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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