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존 그레이 지음, 김경숙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02년 12월
평점 :
절판


여인네와 헤어지고 나 자신을 뒤돌아 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이 책이 였다. 어쩌면 이 책은 그렇게 나에게 좋은 선택은 아니였다.

시작부분부터 나의 잘못된 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강조해서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된 이 책에대한 탐구는 계속되었다.

그렇게 장장 10일에 걸친 탐구는 퇴근길에 이 책을 모두 다 읽고 종료하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다 읽고나서는 이제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아직 그리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을 어떻게 다시 시작할까 하는 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이 꾸준히 읽는 이유를 알려주는 것 같았다. 이 책의 명성과 함께 말이다.

내가 잘못했던 행동들에 대한 실수들을 하나 하나 잘 집어 내 주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하나하나 집어 낸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작업 이었지만 말이다.

아울러서 내가 이 잘못된 점을 쉽게 고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남아 있다 하지만 .. 그래도 사람이니까 고칠수 있을꺼라는 기대를 갖는다.

잘 고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

이 책은 사랑을 시작한지 1년정도 된 사람들이 보기에는 가장 좋을듯 하다 그 시점에 격에 되는 무한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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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는 한국인이 사는 법
LG경제연구원 지음 / 청림출판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올 설 연휴 .. 어떻게 하다보니 이 책을 다 읽게 되었다.

궁금한 내용이 무엇이 있을까 보다는 그래도 LG 연구소에서 발간한 책인데 어떻게 전망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선택했다.

무릇 연초에 나오는 성공 관련 책들이 그러하지만 이 책도 그런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것 처럼 보였다.

다만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각의 전망을 .. 제시 했다고 본다.

제목만 보면 개개인 위주로 작성되었겠거니 생각하겠지만 막상 책을 읽은 나로써는 개인보다는 기업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특이 인구 중심으로 포커스를 맞춘것 처럼 . .인구 문제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 하였다.

개개인들이 작성했지만 인구 문제가 이렇게 많은 지면을 할애 했다는 것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

그래도 인구 문제 말고도 다른것도 많이 있었을 것 같은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이 책을 선택해서 볼 이유는 있다고 본다.

큰 트랜드를 한번에 쉽게 작성해 두었다는 것이다.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 살피는 것 보다는 이 책 한권으로 큰 흐름을 읽을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아마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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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오션 전략
김위찬 외 지음, 강혜구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읽은지는 퍽 오래되었다.

그렇지만 이 책에 대한 느낌을 이렇게 적는 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 배운점은 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것을 보라..

누구나 아는 명제이긴 하지만 그 명제를 실천하는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그 큰 물건을 잡는다라는 것이다.

여기서는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 좀더 실천 가능한 방법, 최대한의 실수를 줄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의 논쟁은 ..

모두 접어두고 이것을 해보고자 하는 생각만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이다 . 좀더 정확하게 적어본다면 읽고 한참후의 느낌일 것이다... 한참 후...

해가 넘어가서 일까? 누군가에게 결심을 하는 시기여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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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개정판 ㅣ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윤재수 지음 / 길벗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서 주식이란 대세에 편승하기 위해서 나온 책이 아닐까 한다.

뭐 주식의 ABC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서도.. 무언가 하나가 없는 듯한 ..

이 주식은 큰 틀보다는 .. 단기 매매의 위주로 작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차트를 보는 방법도 잘 설명은 되어 있지만 무언가 우리가 알기위해서 .. 조금 어딘지 모르게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기분으로 새롭게 주식이란 것을 접했다면 .. 이 책보다는 주식의 장기투자에 대한 매력이 있거나. 아니면 .. 주식을 큰 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책을 읽기를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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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언 - 전3권
엘리자베스 코스토바 지음, 조영학 옮김 / 김영사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책을 사기 전에 의례 책을 조금 보고 사는 경우가 있다.

나도 이 책을 살때 마찬가지 경험을 가지고 샀다. 하지만 조그만 일부분이 전체를 대변할 수 없듯이. 이 책도 나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극의 빠른 전개가 정말 맘에 들어서 산 책이였는데.. 지루하다고 표현해야 하나, 아니면 번역소설이라 그런부분 처리에 미숙했다고 해야 하나.

어찌되었건 간의 독자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빈치 코드처럼 한번쯤 다른 생각을 하면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알지 못하기에 그리고 그 것이 사실과 매우 흡사하기에 .. 흥분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

그렇기에 이 책이 나에게 안겨준 매력은 아닐런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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