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코리아 Fortune Korea 2011.3
포춘코리아 편집부 엮음 / 한국일보사(월간지)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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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를 소재로 하여 기사가 나왔지만 너무 잘 알려진 맞수라 살작 식상한 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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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새로운 미래가 온다
LG경제연구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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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경제 연구소는 나름 SERI 와 비교 된다. 누가 잘났는지 뭐 이런것을 비교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국내 굴지의 연구소중 하나이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개인적으로 SERI 처럼 LG 경제 연구소도 매년 책을 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개인 적인 생각이지만서도, 가끔 내 놓아서 일까 .. 이렇게 나온 이 책은 나름 길게 보고 있다. 20년 ... 내가 그 나이 까지는 살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혹은 그 나이까지 벌어 먹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물론 그것이 모두 정답이 아니겠지만서도 난 그냥 미래를 한번 보는 차원에서 한번 보고 싶을 뿐인데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많은 것을 보여 주려고 하는 것 같다. 

미래를 전망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앞으로의 십년 .. 내 인생의 십년이란 점에서도 .. 참 많은 것을 고민하게 만든 책이였다. 

단기간이 아닌 어쩌면 중기 아니 인생의 모든 것을 내던질수 있는 .. 20년이되면 난 40대가 된다. 아 ~~ 생각하기는 싫지만 이제 사회에서 어느정도 자리 잡고 귀염둥이들에게 먹을것을 주며 잘 커라 울 애기 할 나이인데 ... 

이런 것이 쉽게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개인적인 소망으로 읽었는데.. 

참으로 뭐랄까 당연한것 같으면서도 이런 것까지 하는 세심함에 조금은 놀랐다. 

내가 좀 부족한 것이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서도 내 자신에게 한번도 도전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임에는 분명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  

오늘 다시 이 책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 잠을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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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년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 2020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읽고... 공병호 님
    from 숫자로 보는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3-21 19:42 
    우리 앞에는 어떤 미래가 펼쳐지게 될까? 이 책은 앞으로 10년이란 시점을 가정하고 미래를 전망하고 있지만 상당 부분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미래를 다루고 있다. LG경제연구원에 몸담고 있는 연구원들이 공동 작업으로 펴낸 책이기에 다양한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의 전망 즉,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전망, 세상에 대한 전망, 기업환경에 대한 전망을 다룬 다음 마지막 부분에 결론으로 기업의 미래 준비에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정..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3-21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숫자로 보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국악앙상블 '아라연' - 3집 여자가 운다
아라연 (Arayun)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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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름 들으면 행복한 .. 그러나 살짝 이번 앨범은 슬픔이 묻혀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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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 지음, 김희정.안세민 옮김 / 부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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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장하준 교수의 전작인 사마리아 와 볼때 비슷한것 같다. 

내용이 달라지지 않았다. 뭐 거의 같다고 봐도  

다만 접근 하는 방식은 조금더 세련되어 졌다고 해야할까나.. 그렇지만 그가 주장하는 것이 전부다 옳다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본다면 이 책은 전작보다도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한다. 

그러기에 이 책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게 아닐까. 

하여간 그의 한결같은 주장에는 잘 정리된 자기만의 논리가 있어, 좋은 것 같다. 다른 반박이나 다른 경제서에서도 이런 모습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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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이코노미스트 편집부 지음, 현대경제연구원 편역 / 한국경제신문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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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유로 세계의 전망을 한번 볼까 하는 심산으로 산 책이다. 

지금에서 돌이켜 보면 뭔 이런 책을 무지하게 사서 보았는지 모르겠지만 .. 

그래도 악착같이 사서 모은것 같다. 모았다는 표현은 그렇고 그냥 악착같이 본것 같다.   

그래서 남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 본다면 .. 그 그닥 없다. 

이 책역시 세상이 이렇게 변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보았지만.. 중동사태가 터지고 이런것으로 볼때.. 음 역시 변수는 항상 존재한다고생각된다. 

 

아마 이 책에서도 그렇게 보였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게 다 되지 않았던 것처럼 이제 이 책이 얼마난큼 정확하게 맞춰보았는지 한번 돌이켜 보기도 하겠지만.. 이 내용을 쓴 사람들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도 한번쯤 곰곰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이론중에 하나일 터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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