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재편 오랬만에 읽은 선대인의 책이다. 부동산으로 호되게?? 당한 느낌이지만 그래서 주식으로바꾼것인가?? 할정도의 생각도 가지게되었지만 그것을떠나서 경제전망서처럼 이책을바라본다면 좋을것 같다. 코로나이후 시대를 좀더 객관적인 내용으로볼수 있도록 도와준다는점에서 좋았던것 같다
코로나 관련해서 이것저것 보다가 향후 전망에대한 이야기를보고 싶어 구매했다. 책자체는 담담하게 이야기를잘풀어난었다고 생각되며 다만 출간시기가 조금 빨랐다면 아니 내가본 시점이 조금 빨랐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번역이 잘되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읽는데 편한전개방식이라좋았다.
마무리를 했다는점에서 마음에든다 작가의 상상력에도 나쁘지 않은 점수를주고싶다. 너무 짧기에 뭔가 점프한 느낌도 있다. 개인적으로 종이 책이 더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