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추워진 주말, 홍천에 다녀왔어요 ^^ 가을 냄새 나지요? ^^
^^
아흐. 어디서 이렇게 예쁜 사진만 가져오시는 거예요~~~ 정말 예뻐요. 그림자 사진의 다리도 정말 길어보이구요. 으흐흐 갑자기 저의 그림자 사진도 올리고 싶어졌어요.
왜 제 그림자 사진에는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고 없어보일까요? ㅋㅋ 그리고 제 귀는 왜 저리 뽀족할까요? 마음이 뽀족해서 그런건지. 그림자가 예뻐보이지 않네요. 언니의 그림자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