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추워진 주말, 홍천에 다녀왔어요 ^^














가을 냄새 나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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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2005-10-30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앗 다녀오셨군요~
다다다다 와락....^^
사진속에 가을이 완연하네요

플레져 2005-10-30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좀 전에 왔어요.
어제 실컷 놀고, 먹었더니 삭신이 쑤셔요 ^^

울보 2005-10-30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천에 가셔셔 무엇을 하고 오셨나요,,,낙엽이 참 이쁘네요,,벌써 그곳은 늦가을 풍경이겟지요,,,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로드무비 2005-10-30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 절정!
근사합니다요.^^
(왜 안 보이시나 했더니...)

blowup 2005-10-30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와. 다리가 길~어요. 실제로 보고 오신 풍경은 사진 속 풍경보다 훨씬 아름다웠겠지요. 가끔 카메라 렌즈는 우리 눈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빈약하단 생각을 해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플레져 2005-10-30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음주가무를 하고 왔습죠 ㅎㅎ
로드무비님, 별 일 없으셨죠? ㅎㅎ
나무님, 에... 그림자가 길 뿐이지요 ^^;; 풍경에 취해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카메라 렌즈덕분에 시선의 시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미설 2005-10-30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초절정의 가을 냄새가 물씬 나네요. 날씨가 한층 쌀쌀해졌죠?

mong 2005-10-30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아주 좋아요~

가시장미 2005-10-30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흐. 어디서 이렇게 예쁜 사진만 가져오시는 거예요~~~ 정말 예뻐요. 그림자 사진의 다리도 정말 길어보이구요. 으흐흐 갑자기 저의 그림자 사진도 올리고 싶어졌어요.


왜 제 그림자 사진에는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고 없어보일까요? ㅋㅋ 그리고 제 귀는 왜 저리 뽀족할까요? 마음이 뽀족해서 그런건지. 그림자가 예뻐보이지 않네요. 언니의 그림자 만큼.


싸이런스 2005-10-30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워요. 첫번째 사진 너무 마음에 들어요.

플레져 2005-10-30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밤에는 몹시 추웠어요. 어느새 가을이 왔는지...생각할수록 괜히 억울 ㅎ
몽님, 고마워요 ^^
장미!! 반갑다~! 다른 님들이 그맂마 사진 올리는 거 보고 찍사노릇 하다가 생각나서 함 따라해봤어 ^^ 귀여운 소녀 느낌이 나네...
싸이런스님, 가을걷이가 다 끝났어요. 볏짚단, 참 좋지요...

2005-10-31 1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1-02 00:2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