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좋아하는 음식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모든 여인들의 간절한 소망중 하나이죠? 우선 피부가 좋으면 인상도 밝아보일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 자신감도 생기게 됩니다. 태어날때부터 선천적으로 뽀얗고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보면 부럽기만 하죠^^~ 하지만, 얼마든지 후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낼수 있다는거!! 아세요? 어떻게 하느냐구요? 바로..음식으로 관리합니다. 몸으로 직접 흡수해서 받아들이 기 때문에 몸에도 좋고, 피부미용에도 좋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그럼,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들과 그에 대한 활용법을 몇가지 알아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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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에게 베풀줄아는 너그러움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하게 느껴지는

마음속의 여유를 가진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에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답니다.

행복에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진답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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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을 만큼 힘이 들 때면 
지금 그대의 가슴앓이가 최악이라고 명징 될 때
잠시 현실을 접어두고 옛날로 돌아가 보세요.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시간 속에서
아름답고 행복했던 날들은 그대로 두고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한 순간만 짧게 떠올려 보세요.
그 때도 지금처럼 막막하지 않았던가요.

아찔한 절벽과 낭떠러지 모두 그대 혼자만의 괴로움인 양
크게 좌절하고 절망하면서 세상을 원망하지 않았던가요.
아무리 잘 다듬어진 길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듯
모래알처럼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인데
어찌 그대 혼자만 외롭고 힘들겠어요.

마음이 몹시 우울한 날 한 길에 서서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들여다보세요
근심 걱정이라곤 없을 것 같은 밝고 활기찬 모습들
질투 날 만큼 행복해 보이지 않으세요.

하지만 그들에게도 말못할 아픔 한 두 가지쯤
깊은 고뇌와 밀거래하면서 비밀처럼 묻어두고
살아간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그대 작은 몸뚱이 하나 다독일 여유 없이 고독할 땐
안 된다고 부정해 왔던 고정 관념을 허물어 버리세요.
그러면 어둠은 지워지고 코발트빛 세상이 열릴 거예요.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알토란처럼 살찌우기 위해선
머릿속에 지문처럼 찍혀있는 고정관념을 먼저 버려야 해요.
도전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잖아요.
도전은 두려움이 아니라 무한한 잠재력의 다른 이름이에요.

그대여 우리가 힘든 오늘을 꾹 참고 살아내야 하는 건
내일은 반드시 성실한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에요.

- 하얀 그리움보다 더 슬픈 말은 없습니다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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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4-11-07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글로 여울님의 우울증이 해소가 되었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 찬 지친 시간 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고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좋은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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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밖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
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불교 경전은 말하고 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
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없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
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 법정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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