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2..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게 될 테니까요.

3.. 그 마음이 진실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손해를 보고 답답할 것 같아도 그 마음의 진실로

곧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게 될 테니까요.

4.. 그 손길이 부지런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어 보여도 그 성실함으로 곧 기쁨과 감사의 기도를 하게 될 테니까요.

5.. 누구 앞에서나 겸손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초라하고 부족한 것 같아도 그의 겸손이 곧 그를 높여 귀한 사람이 되게 할 테니까요.

6..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7..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테니까요.

8.. 항상 양보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아쉽고 아깝게 보여도 양보받은 사람들의 고마운 마음이

더 큰 양보와 존경을 불러올 테니까요.

9..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속도 없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보여도 그의 감사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각박한

마음을 녹여줄 테니까요.

10.. 마음속에 늘 믿음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오해받거나 박해를 받더라도 머지 않아 진실은 밝혀지고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게될 테니까요.

11.. 매사를 미리 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남들처럼 즐기지 못하고 일만 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모든 일이

다 되어 있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을 테니까요. 
 

12.. 고통이 영혼을 숭고하게 만드는 영약이라고  믿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너무 괴롭고 힘들어 보여도 이겨낸 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게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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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란?

면역력이란 이물질이나 외부로부터의 세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방어시스템으로 면역물질은 몸 안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어 이러한 병원균이 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또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는다.
사스에 걸린 경우에도 면역력이 강한 건강한 사람들은 대부분 완치되는 반면 노약자의 사망률은 매우 치명적이다. 면역력을 키우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고 눈이나 입에 염증이 잘 생긴다. 또 배탈이나 설사가 잦은 것도 면역력이 약해진 증거.
1.발효식품을 먹는다

괴질 ‘사스’의 위험이 커지는 데 비해서 국내에서는 아직 사스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김치나 마늘 덕분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김치나 된장, 청국장, 간장과 같은 발효식품은 살균과 정장효과는 물론 항암효과까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발효식품을 이용한 음식을 자주 식탁에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치 김치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인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휘발성 물질이 매운 맛을 내는데, 살균과 정장효과가 있다. 또 무는 비타민 C와 수분이 풍부해 기침을 멎게 하고, 고추의 매운 성분은 살균작용을 해서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한다. 생강은 두통과 기침, 코막힘 등에 좋으며 대파는 열을 내리고 몸을 따뜻하게 해 감기로 인한 복통과 두통, 설사에 좋다. 이런 양념들이 조화롭게 숙성된 발효식품이 김치이다.


된장과 청국장 전통 발효식품으로, 콩 발효물질이 혈관에 쌓인 혈액 찌꺼기(혈전)를 분해해주며 암세포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한다. 특히 재래식 된장은 백혈구의 양을 늘리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된장의 주 원료인 콩에는 식물성 여성 호르몬이 풍부해 유방암과 대장암,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간장 간장의 핵산 성분에는 면역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데, 특히 묵은 간장과 전통 간장에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핵산은 일반 세포의 영양분이 되지만, 암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피부병이나 화상에 묵은 간장을 바르는 민간요법은 일리 있는 방법.


청국장

필요한 재료
청국장 2큰술, 장국·쌀뜨물 2컵씩, 김치 150g, 두부 ½모, 대파 ½대, 풋고추·붉은고추 1개씩,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2cm 폭으로 썰고, 두부는 도톰하게 썬다.
2. 대파는 어슷하게 썰고, 풋고추와 붉은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턴다.
3. 냄비에 장국과 쌀뜨물을 넣고 청국장을 풀어 끓인다.
4. 청국장이 끓기 시작하면 김치와 두부를 넣고, 끓이면서 뜨는 거품은 말끔히 걷어낸다
5. 김치가 살캉하게 익으면 대파, 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다시 한번 끓인다. 간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고춧가루를 풀어낸다




2 현미와 잡곡을 먹는다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에는 면역력 강화성분이 들어 있고, 현미·수수·보리·율무·기장·메밀 등의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잡곡에 많은 섬유질은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 유해물질을 배설시키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은 물론 장의 질환과 변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쌀보다는 현미와 같은 통 곡식이 좋으며, 잡곡을 섞어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아라비녹실란 성분은 5탄당의 일종으로 면역증강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암, B형간염, 류머티즘과 같은 고질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현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유해 물질과 노폐물을 분해, 배출하므로 변비와 위장병에 효과적이고 혈색과 피부를 맑게 해준다.


보리 보리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이뇨효과, 피부미용, 혈당조절, 장운동 개선, 콜레스테롤 억제작용이 있다.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비타민 B1과 면역기능을 돕는다.


콩 콩은 단백질과 지방, 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식품. 특히 서리태라고 하는 검은콩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효과적이다.


팥 팥은 우유보다 단백질이 6배, 철분이 117배, 니아신이 23배 많고, 리놀산, 레시틴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피를 맑게 해주며 부기를 빠지게 하는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아라비녹실란 성분은 5탄당의 일종으로 면역증강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암, B형간염, 류머티즘과 같은 고질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현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유해 물질과 노폐물을 분해, 배출하므로 변비와 위장병에 효과적이고 혈색과 피부를 맑게 해준다.


보리 보리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이뇨효과, 피부미용, 혈당조절, 장운동 개선, 콜레스테롤 억제작용이 있다.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비타민 B1과 면역기능을 돕는다.


콩 콩은 단백질과 지방, 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식품. 특히 서리태라고 하는 검은콩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것을 막아주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효과적이다.



잡곡영양밥
필요한 재료
찰현미 3컵, 멥쌀 1컵, 차조·검은콩 ½컵씩, 수삼 2뿌리, 황률 6개, 대추 8개, 양송이버섯 4개, 마른 표고버섯 4장, 비빔장(간장 4큰술,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고추 1큰술, 깨소금·참기름 2작은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찰현미는 하루 전날 씻어 충분히 불린다.
2. 멥쌀은 밥짓기 약 30분 전에 씻어 물에 불렸다가 건지고, 콩은 2~3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 건진다.
3. 양송이버섯은 4등분하고, 마른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설탕물에 불렸다 물기를 꼭 짜고 4등분한다.
4. 솥에 준비한 재료들을 넣고 대추, 황률, 수삼을 올린 뒤 물을 부어 센 불에서 끓인다.
5. 끓어오르면 주걱으로 아래위로 섞은 뒤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차조를 넣고 불을 약하게 줄여 뜸을 들인다. 비벼 먹는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3.녹황색 야채를 섭취한다
야채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A·B군·C, 칼슘과 칼륨, 인, 철분, 망간 등의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풍부한 섬유질은 유해 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채소에는 이러한 성분이 훨씬 많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돌나물 돌나물은 간과 신장에 좋고 피를 맑게 하며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인스턴트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과 각종 균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참나물 연하고 향기가 은은해 쌈야채로는 물론 나물로도 인기가 많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고혈압, 중풍 예방효과가 높고 신경증, 대하증에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맛이 달고 순한 야채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변비와 혈액순환에 좋다. 특히 발암 억제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성인병 예방과 위장을 보호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져 인기가 높다.


여러 가지 쌈야채 대부분 알칼리성 식품으로 체액이 산성화되지 않게 균형을 맞춰주는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 쌈야채는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 등으로 인한 유해 물질을 제거해 신체를 맑게 청소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유기농 쌈야채가 좋고, 깨끗이 씻어 꼭꼭 씹어 먹을수록 효과가 좋다.


생야채와 오리엔탈소스
필요한 재료
돌나물·참나물 100g씩, 적양파 ½개, 겨자잎, 양상추·봄동 5장씩, 오리엔탈소스(간장·레몬즙 4큰술씩,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½큰술, 올리브오일 ½컵, 설탕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돌나물은 흐르는 물에 살짝 흔들어 씻어 건진다.
2. 참나물은 흐르는 물에 씻어 짧게 자르고, 적양파는 얇고 동글동글하게 썬다.
3. 겨자잎과 양상추는 씻어서 한입 크기로 자른다.
4. 봄동은 한 장씩 떼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턴 뒤 한입 크기로 자른다.
5. 그릇에 손질한 야채를 소복이 담고, 소스를 뿌려내거나 따로 곁들인다.




4.버섯은 항암작용이 뛰어나다
버섯에는 우리 인체에 여러 가지 약리작용을 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버섯의 다당류 성분인 -글루칸( -glucan) 성분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작용을 하며, 항암능력을 향상시킨다. 이 성분은 정상적인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 및 재발을 방지한다. 또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비만과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높다.



버섯도토리묵볶음
필요한 재료
말린 도토리묵 10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 4개, 생표고버섯 2장, 홍고추·풋고추 1개씩, 대파 ½대, 양념장(간장 3큰술, 다진 파·설탕·참기름 ½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말린 도토리묵은 미지근한 물에 설탕을 넣고 담가 부드럽게 불려지면 물에 2∼3번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2. 새송이는 4등분하고,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른다. 생표고버섯은 굵게 채썬다.
3. 홍고추, 풋고추는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썬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다가 버섯을 볶는다.
5. 버섯이 익으면 도토리묵을 넣고 다시 한번 볶은 뒤 다진 홍고추, 풋고추를 넣고 분량의 양념장을 넣어 재빨리 볶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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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2-02 0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글구 오랜만이여요~(아닌가??-_-?)
 

기침, 두통, 콧물, 몸살…. 한 번 걸리고 나면 가벼운 가을바람에도 살이 떨리는 환절기 감기, 정말 지긋지긋하다. 약도 병원도 효과 없는 가을 감기에는 우리들 민간요법이 효과 만점. 따뜻한 국물 한 그릇, 대추차 한 잔으로 감기를 이기자.
올가을에는 고열과 목감기 주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감기에 걸리기 쉽다. 올가을 감기는 주로 고열에 목이 잘 붓는 증상이 특징이란다. 때문에 한 번 걸리면 극심한 몸살로 오래 앓을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 손 씻기와 양치질은 필수. 적당한 운동과 영양 섭취로 더위에 지쳐 있던 몸에 저항력을 길러준다.


종합 감기에 효과 캡
우렁 도라지탕


기침, 가래를 멈추게 하고 몸살로 인한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도라지는 감기 예방을 위해 임산부도 즐겨 먹는 약채소. 도라지에 열을 내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우렁을 넣어 푹 끓이면 감기에 특효인 건강 요리가 된다.

재_료
도라지 250g, 우렁살 150g, 실파 6뿌리,
붉은 고추 1개, 다진 마늘 ½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쌀뜨물·멸치 다시마
국물 2컵씩, 소금 약간
도라지 양념 : 국간장 1큰술, 참기름 ½큰술

1 우렁살 잡냄새 없애기
우렁살은 쌀뜨물에 20분 정도 담가두어 특유의 잡냄새를 빼준다.

2 도라지 쓴맛 빼기
도라지는 6cm 길이로 썰어 소금을 조금 넣고 바락바락 주무른 뒤 물에 씻어 건진다. 실파는 4cm 길이로 썰고 붉은 고추는 동글게 저며썬다.

3 도라지 볶기
도라지에 참기름, 국간장으로 간하여 냄비에 넣고 달달 볶다가 우렁살을 넣고 한 번 더 볶는다.

4 은근하게 끓이기
③에 멸치 다시마 국물을 붓고 은근한 불에서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도록 끓인다. 도라지가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실파, 붉은 고추 썬 것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감기 몸살에… 대추 건강차
이뇨 작용에 효과 좋은 대추를 차로 끓여 수시로 마시면 감기 예방은 물론 치료까지
가능하다. 수면을 도와 감기몸살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고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 좋은
대추차에 생강, 배, 수삼 등의 건강식품을 함께 넣고 끓여 감기를 다스리자.



몸살 진통에 효과적인
대추 생강차


재_료
대추 2컵, 생강 ½컵, 물 10컵, 꿀이나 설탕 적당량

만_들_기
1 대추는 물에 씻어 건진 뒤 씨를 빼내고 살만 돌려 깎아 2~3등분한다.
2 생강은 흙을 털어내고 껍질을 벗겨 얇게 저며썬다.
3 깊은 냄비나 주전자에 물을 담고 대추와 생강을 넣어 끓인다. 한 번 세게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0분 정도 달이듯이 끓인다.
4 붉은색의 대춧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베보자기에 거른다.
5 따끈한 차에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목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대추 배차


재_료
대추 2컵, 배 ½개, 물 10컵, 꿀이나 설탕 적당량

만_들_기
1 대추는 물에 씻어 건진 뒤 씨를 빼내고 살만 돌려 깎아 2~3등분한다.
2 배는 깨끗하게 씻은 뒤 뜨거운 물을 끼얹어 살균한다.
3 깊은 냄비에 물을 담고 대추와 배를 넣어 끓인다. 한 번 세게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0분 정도 달이듯이 끓인다.
4 붉은색의 대춧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베보자기에 거른다.
5 따끈한 차에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두통과 정신 안정에 좋은
대추 수삼차


재_료
대추 2컵, 수삼 2뿌리, 물 10컵, 꿀이나 설탕 적당량

만_들_기
1 대추는 물에 씻어 건진 뒤 씨를 빼내고 살만 돌려 깎아 2~3등분한다.
2 수삼은 껍질을 긁어내고 깨끗하게 씻은 뒤 큼직하게 썬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대추와 수삼을 넣어 끓인다. 한 번 세게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0분 정도 달이듯이 끓인다.
4 붉은색의 대춧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베보자기에 거른다.
5 따끈한 차에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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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건강스케줄 짜면 병원 갈 필요없죠

한장씩 넘겨보는 건강달력

을유년(乙酉年) 닭띠 해가 열렸다.

 

역술인들 다수가 올해는 "혼돈과 대립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렇다면 심신을 잘 챙겨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

 

2005년 건강달력이 필요한 배경이다.

 

월별 주요 질병을 알아본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든가.

 

찬바람이 '쌩쌩'… 중풍ㆍ심장마비 조심

 

▶1월 뇌졸중, 심장마비, 감기, 알레르기, 우울증 등=총성 없는 살인자 '뇌졸중'. 추운 날씨에 혈관의 탄력이 감소해 뇌졸중, 심장마비와 같은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한다.

 

당연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병력이 있다면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외출 시 옷은 항상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

 

겨울철에는 실내가 건조하기 때문에 여성이나 노인에게 피부가 거칠어지고 가려움증 같은 알레르기 환자가 증가한다.

 

난방 시 가습기 등을 켜 둬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는 보습제나 베이비오일 등을 발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야 한다.

 

빙판길에 '미끌'… 타박상ㆍ골절 주의보

 

▶2월 방광염, 낙상, 비만=겨울철 땀샘을 통한 수분의 배출이 줄어 소변량이 늘면서 방광염의 빈도가 늘어난다.

 

적당한 운동으로 땀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위 때문에 몸을 움츠려 빙판이나 눈 위에서 넘어져 타박상이나 골절상을 호소하는 환자도 증가한다.

 

설날 연휴 과식과 지나친 수면으로 인해 자칫 비만이 되기 쉽다.

 

실외 운동하기가 어렵다면 실내에서 가벼운 운동으로 땀을 흘려줘야 한다.

 

 아이들의 경우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축농증이나 중이염, 비염 등을 치료해 주고 미취학 아동은 필요한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우리아기 '응애'… 홍역ㆍ볼거리 의심을

 

▶3월 아이들 전염병, 식곤증, 환절기 감기=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벌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쉽다.

 

특히 환절기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

 

겨울에서 봄으로 가면서 생체 리듬이 급격하게 바뀌어 쉽게 피로를 느낀다.

 

피로가 오래 지속돼 자칫 일에 능률이 떨어지기 쉽다.

 

아이들의 경우 홍역, 수두, 수족구병, 볼거리 등 전염병이 돌기 시작한다.

 

피부와 입 안에 이상 증상이 있거나 감기가 조금 심하게 걸렸다 싶으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점심먹고 '하품'… 춘곤증은 '질병신호'

 

▶4월 춘곤증, 꽃가루 알레르기=봄이 무르익어 날씨가 따뜻해진다.

 

식후에 노곤해지면서 춘곤증에 시달린다.

 

잠을 충분히 잤는 데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며 나른함과 함께 권태감까지 밀려와 일의 능률은 바닥이다.

 

춘곤증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다른 질병에 걸렸을 수도 있기 때문에 건강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황사나 꽃가루 알레르기도 조심해야 한다.

 

중금속이 많이 포함된 황사에 노출되면 유행성 결막염,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리기 쉽다.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며 외출 후 샤워는 필수다.

 

어린이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야 한다.

 

깜박졸다 '아차'… 교통사고 무서운 달

 

▶5월 교통사고, 돌연사 주의=졸음운전으로 인해 한 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달이다.

 

졸음이 밀려 오면 잠시라도 잠을 청한 후 운전을 하는 현명함을 배워야 한다.

 

40~50대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쓰러지는 달이 바로 5월이다.

 

40대 돌연사 1위국인 한국, 그 중에서도 5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과음, 흡연, 스트레스 등이 주요인이므로 자연과 조금 더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뇌염모기 '욍욍'… 예방접종 맞으세요

 

▶6월 장염(콜레라), 일본 뇌염=뇌염 모기가 활동하기 시작해 조심해야 한다.

 

뇌염에 걸리면 1개월가량 잠복기를 거쳐 7~10월 초에 발병한다.

 

따라서 뇌염 발병 가능성이 높은 소아는 6월 중으로 뇌염에 대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3세 이상의 모든 어린이가 접종 대상이며 처음 접종하면 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그 이후에는 1년에 1회 접종하는 것이 원칙이다.

 

6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인성 전염병이 시작된다.

 

식중독, 장티푸스, 콜레라, 세균성 이질이 대표적이다.

 

고열, 맥박 느림, 두통, 복통 증세와 함께 변비와 설사가 반복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 외에도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각종 벌레나 뱀 등에 물리는 사고가 늘어나기 때문에 간단한 응급약을 구비해야 한다.

 

한여름철 '날것'… 어패류 식중독 기승

 

▶7월 식중독, 뇌수막염=고온다습한 환경은 세균이 살기에 가장 좋은 상태다.

 

6월에 이어 수인성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발생한다.

 

장티푸스를 제외하고는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철저한 개인위생만이 유일한 예방법이다.

 

또 오염된 조개나 굴, 생선회 등은 치사율이 높은 비브리오패혈증의 원인이 된다.

 

특히 간장 질환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어패류 생식을 피해야 한다.

 

발이나 사타구니에 생기는 진균 질환 발생도 빈번해진다.

 

발, 사타구니 등에 통풍이 잘 되게 해줘야 한다.

 

아이 더워 '냉방'… 구토ㆍ두통 고생심해

 

▶8월 일사병, 냉방병, 바캉스 후유증, 말라리아, 해외 여행 풍토병=더운 곳에 오래 있다보면 일사병에 걸리기 쉽다.

 

과도한 탈수와 염분의 소실로 인해 두통, 메스꺼움, 구토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탈진하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시원한 그늘에 누이고 염분을 포함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해주면 바로 회복된다.

 

실내 온도와 바깥 온도가 5도 이상 차이가 날 때 냉방병에 걸릴 수 있다.

 

감기는 아닌데 몸살기가 있다면 냉방병을 의심할 수 있다.

 

동남아, 아프리카 등을 여행할 때는 반드시 풍토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개학을 앞둔 8월말 유행성 각결막염이 기승을 부린다.

 

눈물이나 눈꼽, 이물감 등이 나타나고 전염성이 있으므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는 게 좋다.

 

벌초하다 '벌렁'… 유행성 출혈열 조심

 

▶9월 유행성 출혈열, 쯔쯔가무시병, 랩토스피라, 추석 후유증= 성묘, 벌초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가을철 3대 열성질환인 유행성 출혈열, 렙토스파라, 쯔쯔가무시병을 조심해야 한다.

 

초기 증상은 갑작스러운 발열과 오한, 심한 근육통 등이 있어 얼핏 심한 감기 몸살과 구분이 잘 안된다.

 

아침저녁 '쌀쌀'… 환절기때 감기유행

 

▶10월 피부건조증, 환절기 감기, 비만=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환절기 감기 환자들이 늘어난다.

 

특히 소아는 감기를 앓다가 폐렴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잡아야 한다.

 

10월은 국제 폐경의 달이다.

 

여성 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처음에는 잠이 안오거나 손발이 저리지만 2~3년 후면 골다공증, 심장질환, 치매 등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주의해야 한다.

 

푸석피부 '짜증'… 물샤워로 보습유지

 

▶11월 천식, 안구ㆍ피부건조증, 뇌졸중ㆍ심근경색=건조한 가을철에는 기관지 점막의 점액 분비 장애로 기침,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쉽게 나타난다.

 

실내 난방이 시작되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안구,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밤에는 가습기를 틀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줘야 한다.

 

비누 사용을 줄이고 샤워 후 오일이나 로션으로 보습을 시켜줘야 한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응급 질환도 자주 발생한다.

 

기분좋다 '한잔'… 과음후 3일 쉬도록

 

▶12월 간질환, 피로=연말연시 잦은 술자리와 숙취, 수면부족, 피로 등으로 간이 고통받는 시기다.

 

술자리에서는 과도한 흡연, 과식을 피해야 한다.

 

술을 마시는 횟수는 1주일에 2회를 넘지 않는 것이 좋고 적어도 3일 이상 간격을 둬야 간 해독에 좋다.

 

도움말 주신분: 이정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최희정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선중기 꽃마을한방병원장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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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치아에 맞는 치약은 과연 어떤 것?

 

하루 세 번 매일 사용하는 치약. 하지만 치약마다 어떤 효과가 있는지 꼼꼼히 따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저마다 독특한 기능으로 무장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만큼 조금만 유심히 살펴보자. 자신의 치아와 잇몸 상태에 맞는 치약 하나면 건치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치주 질환으로 이가 흔들릴 때

 
치아를 지탱하는 지지 조직인 치주에 염증이 생기면 이가 흔들릴 수 있다. 이러한 치주 질환은 오랫동안 서서히 진행되며, 진행 중에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손상이 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충치보다 빈번하게 치아를 상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죽염 성분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죽염은 예로부터 치주 질환에 좋다고 알려진 재료로, 잇몸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 출혈 등의 염증성 질환을 예방해 주고 풍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불소나 우루덱스 성분이 첨가된 경우 죽염의 효과를 상승시켜주기도 한다. 잇몸의 탄력을 재생시켜 주는 성분인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제품도 치주 질환 예방에 좋다.

 

  이가 시릴 때

차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이가 시리다면 잇몸 염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시린 증상이 이어지면 날카로와진 상아질이 조금씩 부서지게 되며, 심한 경우 치신경이 노출되어 치수염(齒髓炎)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 갑자기 치아가 조각나 버려 이를 뽑아야 하는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염화스트론튬이나 수용성 규산염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염화스트론튬 성분은 노출된 상아질에 방어벽을 형성해 통증을 막아주고 이가 시린 증상을 예방·완화시켜주며, 수용성 규산염의 경우 치태와 초기 프라크를 제거해 잇몸 염증을 예방해준다. 단, 초기 시린이 환자는 치아 마모도가 낮은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2

 

  치아 사이에 치석이 쌓일 때

치석이란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세균막(프라크)가 생기고 이것이 침 속의 칼슘이온 성분과 결합하여 딱딱하게 굳어 치아에 붙게 되는 것이다. 치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양치질을 자주 해주는 것이 필요하며, 양치질로 미치지 못하는 치아 구석구석에 쌓인 치석은 스케일링 치료를 통해 제거할 수 있다. 평소엔 프라크를 없애주는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충치가 생길 땐

충치란 입안에 있는 세균(뷰턴스균)이 당분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산에 의해 이가 녹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포도당, 설탕, 쌀, 감자, 고구마 등의 당분을 섭취했을 경우 입안에 이 성분이 조금 남게 되는데, 이는 곧 세균에 의해 부패되어 산을 만들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산은 대부분 무기질로 이루어진 치아의 표면층을 용해시키게 되는 것.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양치질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불소가 함유된 제품의 경우 치아의 내산성을 높여주어 충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입 냄새가 심할 땐

구취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치명적인 원인. 일반적으로 치아나 잇몸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충치나 잇몸 질환, 흡연, 마늘, 파, 술 등의 자극적인 음식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밖에 소화기 또는 호흡기 계통의 질환이 있거나 축농증, 편도선염, 당뇨병 등으로 인해 입 냄새가 나기도 한다. 특별한 질환을 제외하고는 올바른 양치질을 통해 어느 정도의 입 냄새 제거가 가능한데, 짧은 시간에 습관적으로 끝낼 경우 음식 찌꺼기가 남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양치질은 3분 이상 하는 것이 적당하며, 치약을 선택할 때 입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높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된 녹차를 첨가한 제품을 선택해 본다

 

   치주 질환과 시린 이에 좋은 치약

  네오메디컬 나노 치약


순도 99.99%의 순은 성분이 함유되어 잇몸과 치주 질환에 좋은 제품. 구취 제거와 치아 미백 효과도 볼 수 있는데, 물을 묻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양치 후 거품을 바로 뱉지 말고 입안에 1분 정도 머금고 있는 것이 좋다. 그린원일

 

 덴티코엔Q10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이 함유된 제품. 잇몸 세포의 산화 및 노화를 방지해 치주과 잇몸 질환을 예방해주며, 자일리톨이 첨가되어 충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피죤. 

   센소다인


염화스트론튬이 함유된 시린 이 전용 치약으로, 고급 연마제가 함유되어 있어 양치시 느낌이 매우 부드러우며, 치아 표면을 거의 손상시키지 않아 상아질을 보호해준다. 유한양행.

   죽염 우루덱스 치약


1500℃ 이상에서 9번 구운 죽염과 잇몸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들의 생성 및 활동을 근원적으로 억제시키는 웅담의 주요 약효성분인 우르소데스옥시콜린산 성분이 함유된 제품. 허브 맛을 첨가해 짠맛이 줄어든 것이 특징. 2천7백원, LG생활건강.

 

 치석 제거와 미백에 좋은 치약

 

  클라렌 화이트 액티브


미백 효과뿐만 아니라 프라크 제거 및 침착 예방 효과가 있는 기능성 제품으로, 은은한 허벌 플로럴 향을 가미해 상쾌한 느낌을 준다. 클라렌.

   클링스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에 200~400㎛의 기능성 알갱이가 촘촘하게 들어가서 치아 구석  구석의 음식물 찌꺼기 및 치석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뿐만 아니라 항치석제가 함유되어 있어 스케일링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LG생활건강. 

 

충치 예방에 좋은 치약

  페리오 케비티 케어

 

불소와 자일리톨, 칼슘이 함유되어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해 주는 제품. 천연 민트향이 첨가되어 있어 상쾌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LG생활건강. 

   닥터세닥


충치, 잇몸질환, 플라그의 원인인 구강 세균을 제거해주는 제품으로, 프라임 클리닝 부스터 성분을 적용해 개운하고 깔끔한 느낌이 오래가는 것이 특징. CJ.
(가격:170g 2000원 )

 입 냄새를 없애주는 치약

 
    페리오 브레스 케어


입 냄새와 음식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적인 녹차 추출물이 함유된 제품. 첨가된 알파인 허브향이 녹차 추출물과 복합적으로 작용해 입안이 한결 개운하다. LG생활건강. 

    메디안 포레스트


삼림욕 향을 첨가해 상쾌함을 더한 제품으로, 녹차 파우더를 캡슐에 담아 깔끔한 느낌이 오래 유지된다. 또한 나노 클렌징 기술을 적용, 치아의 미세한 얼룩과 치태를 제거해 미백 효과도 볼 수 있다.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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